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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또 오래간만에 출석했네요. 하지만 제 맘속엔 에덴센타가 언제나~아시죠?^^아이들 2학기 개학을 맞아 큰 일 하나 냈습니다. 4학년 1학년 두 아이에게 공부하라 소리 않기, 대신 엄마가 공부하는 모습 보여주기, 그래서 ..... 방송대 3학년 2학기 편입 했습니다. 이 쯤이야 하는 맘에서 일단 질러 봤는데요 공부 손 놓은 지 근 이십년만에 다시 보니 머리가 단단히 조여 오는군요. 오늘 아침 자학자습이란 모토를 걸고 책장 넘기다가 한계에 다다라....실 컷 이불 빨래 해서 널고 들어오는 길입니다. 일단은 엄마가 꾸준히 , 공부에 열 받더라도 꾸준히 하는 모습 보여 작성자 두목의딸(이민경) 작성시간 13.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