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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진이 왈 "내가 인생을 살면서 말이야, 지금까지 나는 질투같은걸 안느껴본것 같아~~"
    이러네요. 자기는 어렸을때도 동생이 태어나서 질투하는 동화가 이해가 안됐었대요.지금도 동생들한테 엄마가 잘해줘두 질투는 안느낀대요~~ㅎ
    특별한 시간을 잘보냈나봐요. 유경이도 그렇대요.오늘
    저와 재진이가 멘토링가면 아빠랑동생들은 에버랜드가거든요~~근데 지가인생을 얼마나살았다고 저렇게말하나몰라요~~여친이생겨봐야~~인생을 느끼지 ㅋ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시간 13.08.27
  • 답글 형주님 말 속에 있는..'자기하고픈것만 충족되면 오케이~' 왜 울 아들 얼굴이 오버랩될까요? 작성자 김혜진(현욱,현지) 작성시간 13.08.27
  • 답글 큰 놈답네요. 우리집은 경쟁이 치열한데... 재진이한테 형 노릇 배워보라 해야겠어요 ㅋ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3.08.27
  • 답글 ㅋ 멋진게 아니고 별로 관심이 없었단 뜻아닐까요?
    자기하고픈거에빠져서그것만충족되믄 오케이!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8.27
  • 답글 그땐 몰랐는데 지나고 보니 저희 첫째도 동생이 생기는것에 별 부담이 없었나봐요. 그땐 우리가 동생이 생기는 것에 대해 많이 이해 시켜서 그러려니 했네요. 돌이켜보니 둘째딸은 동생이 생길때 많이 응석을부렸던것 같은데. 그때는 그냥 지나가고,지금 한발 늦게 깨닫는 이 무지한 엄마를 어쩔까요 작성자 충무김밥사랑 작성시간 13.08.27
  • 답글 재진이 말이 참 야무지네요..^^
    근데 설마...반어법은 아니겠죠?ㅎㅎ
    작성자 김혜진(현욱,현지) 작성시간 13.08.27
  • 답글 역시 재진인 멋져요^^
    이렇게 멋진 아들을 둔 형주님 부럽습니다^^
    작성자 조미란 작성시간 13.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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