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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가 원하는 대로 따라가 줘야 하는데 내가 끌고 가고 싶은 맘이 생기면서 아이와의 마찰이 시작됩니다.
    또다시 기다림 아닌 기다림을 가장한 포기가 자리잡아 요즘 속이 상합니다. 스멀스멀 올라오는 욕심을 어떻게 제어해야할까요? ㅋㅋㅋ
    작성자 최영희 작성시간 13.08.27
  • 답글 저도 요즘 아이 뒤 따라가기 연습중입니다. 기대와 실망을 반복하다보니 저절로 되가고 있어요. 한 발짝 뒤에 있으니 이리 편할수가~~~ 아직 어리잖아요. 눈부시게 빛날겁니다. 지금은 엄마가 많이 봐주셔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3.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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