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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아이를 상담실에 드려놓고 출석체크 하네요. 올때마다 좀 심난은 하지만 천천히 잘 가고있다고 믿으며 내딸아이를 다시 기다려 봅니다. 작성자 충무김밥사랑 작성시간 13.08.27
  • 답글 다들 넘 감사하네요. 답글 읽으면서 콧끝이 찡해져 오네요. 그래도 제게 최고의 보약들을 주셔서 힘네서 가렵니다. 그건 "공감"이란 보약 작성자 충무김밥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8.29
  • 답글 천천히 잘 가고 계시는거 맞아요~^^
    때론 심란하고 힘들지만 의연하게, 그리고 긍정의 힘으로 딸아이가 힘겨움과 고통을 이겨내도록 힘차게 응원 해주세요~^^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3.08.28
  • 답글 힘내세요~
    저도영재라는단어가남의자식얘기일땐
    좋은단어라고생각했는데
    내아이가영재라니..
    이단어가이리도불편한단어가될줄몰랐어요~

    그래도 분명,
    기쁨을주는날이올땐
    몇배로올거란기대로..
    오늘도외롭고힘들지만.....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정래윤(성표맘) 작성시간 13.08.28
  • 답글 다들..힘내시고요..흔들리지마세요^^
    다들..지금 그대로 잘 하고 계신것 맞습니다~~!!
    작성자 김혜진(현욱,현지) 작성시간 13.08.27
  • 답글 오늘의 그 심정...저도 오늘 즐겁기만 할 줄 알았던 십수년만의 친구들 모임에서 감정이 통제되기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실컷 울고 싶습니다...영재아 관련된 일들이 왜 이리 눈물어린 길인지요...우리 너무 서로 힘들다고 붙들고 울고 싶네요..어머니들만 힘든것이 아니고 저도 많이 울고픕니다..어렵고 외롭고 슬프네요... 작성자 에덴센타 작성시간 13.08.27
  • 답글 그 믿음이 편안함도 가져다 줄겁니다. 힘내세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3.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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