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재우고 출첵합니다.오늘은 이래저래 좀 기분이 가라앉네요..누군가 그래도 괜챦다..잘했다 말해주길 바라는걸까요..참 형주님 쪽지보냈어요~~^^목요일 모임 연락주세요~ 작성자 다향 작성시간 13.08.27 답글 어찌 항상 좋은 날만 있겠어요. 기쁨을 두배로 맞이하려고 오늘처럼 처지는 날도 있겠지요. 오늘만 날이 아닙니다. 기운내세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3.08.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