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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름만에 맞은 화창한 날이에요. 오늘부터 나흘동안 맑다니 모처럼 공원가서 운동도 하고 잘 활용해야겠어요. 여긴 여름이 여름같지 않네요. 작성자 오민경 작성시간 12.07.23
  • 답글 이현행 선생님, 여기 있는 3년 동안은 한국에 안 갔다오려구요. 비용도 많이 들고, 남편 휴가도 짧아서요. 제가 체력이 떨어져서 남편없이 장거리 운전은 좀 어려운 편이에요. 여행은 며칠 다녀오고, 대신 아이들은 운동도 배우게하고 자유시간을 많이 주려고 해요. ^^ 진희 언니, 저도 작년에 놀러갔던 생각이 나네요. 벨기에는 7월 평균 기온이 22도인데다 흐리고 비가 자주 와서 야외 물놀이는 어려운 날씨지요. 작년 생각이 많이 나네요. 작성자 오민경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7.25
  • 답글 벨기에는 아름답고 비옥한 땅일 것 같네요. 가족들이 더욱 행복한 여름이 되겠네요.
    참, 한번 들르러 안오시나요? 오히려 휴가 때는 이웃 나라들을 여행하고 여러 문화와 역사를 공부하기 좋은 시간들이겠습니다.. 부럽습니다. ^^
    작성자 이현행 작성시간 12.07.24
  • 답글 민경씨 여기는 늦은 장마와 폭염이 교댜되고 있어요, 우리 지난해 여러가족들과 놀러 갔던 생각이 나네요.
    빗속에서도 간이 수영장에서 넘 재밌게 놀던 아이들 모습이 떠오르네요.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2.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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