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출첵합니다.. 엄마들 오늘 모임하신 분들 즐거우셨나요?
마음을 열고 아이들 현재 상황에 감사하신 성표맘처럼 모두 긍정의 에너지로 채워넣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에덴센타
작성시간
13.08.29
-
답글
수지에,선생님댁앞 예쁜까페라고 올려주신곳도
가보고싶어요~
작성자
정래윤(성표맘)
작성시간
13.08.29
-
답글
늘 그렇듯이 흘러가는 시간이 아쉬웠지요..^^
공통분모가 있으니 대화도 어색하거나 힘들지않았고요..글로 묻기 애매한 부분들을 자유롭게 얘기할 수 있었습니다.
정기적인 모임일자를 정해볼까하는 얘기도 나왔으나~~옆길로 새는통에..일단 패쓰 ^^;;
사진도 몇 장 찍었으나..정윤이만 정면을 응시하며 잘 나왔고 엄마들은 죄다 눈감고,움직이고, 입 벌리고~~안습 상태라..이것도 패쓰 ^^;;
다음 번에도 활기찬 만남을 기대해볼랍니다~^^
작성자
김혜진(현욱,현지)
작성시간
13.08.29
-
답글
네 ~~짧지만 즐겁게 보냈어요.정안맘이랑수린맘도오시고...지수맘도 반가웠고요.
다음에 또만나기로했네요.다들 그리 멀지않게 살고있더라구요ㅎㅎ담에는 샘도 함께하게수지로도가볼 생각인데요ㅎ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시간
13.08.29
댓글 쓰기
카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