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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 아이는 월요일부터 작은 아이는 오늘부터네요^^
    작성자 주영 작성시간 12.07.24
  • 답글 방학시작은 엄마들의 고생 시작이라죠? 저는 방학이 더 좋은 사람이구요.. 아이들이 급식말고 집밥을 먹으면 키도 더 크고 애들이랑 하루 종일 있는게 저는 더 좋았지요..저희 아이들은 다 커서 어린 아이들과 젊은 엄마들 보면 부럽고 제가 했던 시행착오를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바라본답니다 ^^
    궁금하실까 살짝 말씀드리면 사교육의 최소화를 기하고 다양한 체험과 놀이, 문화 체험, 신앙과 삶의 일치등을 추구하는 것을 전하고 싶답니다 ^^
    작성자 이현행 작성시간 1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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