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형주님의 그동안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구려~ㅎㅎ 책임감과 자립성 강하고 독립적인 멋진 아이들 엄마라 행복하겠소~^^ 지샘의 양육코칭에 따라 행복하게 잘 성장해 나가는 아이들 소식에 선생님께서도 흐믓하시겠었요~~~작성자이진희작성시간13.08.31
답글저두 지선생님 얘기 들으면서 학교 출석에 연연하지 않네요. 1학년때도 숨통좀 틔어 주려구 체험학습 신청하고 몇번 다녀오고 그러니 덜 힘들어 하더라구요. 지금도 저는 맘이 힘들면 한번씩 쉬게 하고 싶은데 본인이 결석하기 싫다구 열심히 가요. 뭐든 멀리 내다보고 조급함을 버리면 민정이처럼 재진이 유경이 처럼 스스로 잘 하게 되는것 같아요. 이쁘게 잘 크는 아이들이 대견하고 사랑스럽고 그렇게 잘 기다려 주시는 형주님도 현명하고 멋지세요. 쭈욱 그렇게 화이팅 입니다.작성자김태희작성시간13.08.31
답글지난 번 캠핑때 현욱이 입에서 학교가 싫다는 얘기가 나오기전에 엄마가 먼저 선수쳐서 한 주씩 숨통 틔게 해주는건 어떠냐는 손유미님 얘기에 나중에도 습관적으로 거부하게 될까봐~하면서 손사래를 쳤었는데요..그 뒤로도 계속 귀에서 맴돌더라고요..성표얘기도 들리고~ 오늘 재진이 유경이의 긍정적 얘기까지 합해지니 눈치없게도 제 생각은 두 발 더 앞서가네요..ㅎㅎ내심 그러고싶은 맘이 90% 부모로서의 책임감이 10%였던게죠.. 1학년이니까 좀 더 적극적으로 도전해보는 것으로 계획을 세워봐야겠어요..작성자김혜진(현욱,현지)작성시간13.08.31
답글엄마아빠가 성실하고 잘 베푸시니 아이들도 본받고 잘 자라는것 같아요 형주님 가족얘기 들으면 참 흐믓합니다^^작성자조미란작성시간13.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