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애들 어렸을때 애들이학교가기싫다고 한것도 아닌데
    평일에 가야하는 공연이나 놀러다니려고 제가 더불성실?하게 애들학교빼먹고 놀려다니곤했었는데,요즘 아이들보면 아침 7시면 알아서 일어나서 학교갈 준비 다하고있어서밥만주면되네요.영어학원에서도 둘다 1등붙여져있대요.
    얘기도안해주더니만,그게 성실하게 한번도안빼고 출석숙제하고 점수도 다백점이어야하는거래요.요즘 드는생각이 어린시절 행복하게 잘보내면 클수록 알아서 잘하는것같아요.지샘을 빨리 알게되서 서두르지않고 학교가기전부터 꾸준히 지내온 시간들이 이렇게 돌아오기시작하네요.천천히
    함께 나누다보면 더좋은 일들이 많을거란거...오늘도
    행복하게...보내요~~^^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시간 13.08.31
  • 답글 저절로가 어디 있습니까? 공짜는 없지요. 그간의 마음 고생과 노력의 결실이지요. 지금 충분히 즐기세요. 저도 곧 따라가렵니다^^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3.09.01
  • 답글 그러게요.시간이 약인가봐요^^
    딱히 두드러지게 잘하는게 없으니
    저절로 성실해진듯해요~~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8.31
  • 답글 형주님의 그동안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구려~ㅎㅎ
    책임감과 자립성 강하고 독립적인 멋진 아이들 엄마라 행복하겠소~^^
    지샘의 양육코칭에 따라 행복하게 잘 성장해 나가는 아이들 소식에 선생님께서도 흐믓하시겠었요~~~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3.08.31
  • 답글 저두 지선생님 얘기 들으면서 학교 출석에 연연하지 않네요. 1학년때도 숨통좀 틔어 주려구 체험학습 신청하고 몇번 다녀오고 그러니 덜 힘들어 하더라구요. 지금도 저는 맘이 힘들면 한번씩 쉬게 하고 싶은데 본인이 결석하기 싫다구 열심히 가요. 뭐든 멀리 내다보고 조급함을 버리면 민정이처럼 재진이 유경이 처럼 스스로 잘 하게 되는것 같아요. 이쁘게 잘 크는 아이들이 대견하고 사랑스럽고 그렇게 잘 기다려 주시는 형주님도 현명하고 멋지세요. 쭈욱 그렇게 화이팅 입니다.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3.08.31
  • 답글 지난 번 캠핑때 현욱이 입에서 학교가 싫다는 얘기가 나오기전에 엄마가 먼저 선수쳐서 한 주씩 숨통 틔게 해주는건 어떠냐는 손유미님 얘기에 나중에도 습관적으로 거부하게 될까봐~하면서 손사래를 쳤었는데요..그 뒤로도 계속 귀에서 맴돌더라고요..성표얘기도 들리고~
    오늘 재진이 유경이의 긍정적 얘기까지 합해지니 눈치없게도 제 생각은 두 발 더 앞서가네요..ㅎㅎ내심 그러고싶은 맘이 90% 부모로서의 책임감이 10%였던게죠..
    1학년이니까 좀 더 적극적으로 도전해보는 것으로 계획을 세워봐야겠어요..
    작성자 김혜진(현욱,현지) 작성시간 13.08.31
  • 답글 엄마아빠가 성실하고 잘 베푸시니 아이들도 본받고 잘 자라는것 같아요
    형주님 가족얘기 들으면 참 흐믓합니다^^
    작성자 조미란 작성시간 13.08.31
  • 답글 성실이젤힘든건데...거기다 숙제에 시험까지...
    멋지네요~♥
    가족들과
    좋은주말되세요^^
    작성자 정래윤(성표맘) 작성시간 13.08.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