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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밤이 아이 할아버지 제사라 가족 모두 강원도로 고고~
    잠시 더위는 피할 수 있겠어요.
    오는 길에 옥수수도 한 자루 사와야징~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2.07.24
  • 답글 행복한 가족모임 되세요~ 찰지고 맛난 옥수수도 한 자루 메고 오시고요.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2.07.25
  • 답글 저두강원도감잔데
    아부지한테다녀와야하는뎅...
    잘다녀오세여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시간 12.07.25
  • 답글 잘 다녀오세요. 며칠 전 밤에 옥수수를 삶아 주고 잠시 한눈을 판 사이 20개월 딸아이가 콧구멍 속에 옥수수알을 하나 집어넣어서 응급실에 다녀왔어요. ㅠㅠ 하도 놀래서 다시는 안그런다고 약속을 하긴 했는데 그래도 잘 봐야 겠어요. 지형이는 앞으로 정윤이 옥수수 다시는 주지 말라더라구요. 그래도 옥수수는 맛이 있어서 또 먹어야 겠어요. ^^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2.07.24
  • 답글 잘 다녀 오시고 강원도 바람 많이 넣어 갖고 오세요
    ^&^
    작성자 이현행 작성시간 1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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