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저녁먹고 늦은 출첵빵긋~
    9월의 첫날이자 휴일을 친정엄마랑 효소 담그느라 하루종일 분주했답니다ㅎㅎ~
    다들 여유있는 휴일 보내시고 계시죠?*.*
    저두 여유있게 커피 마시며 카페질에 열중하고 있습니다ㅎㅎ~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3.09.01
  • 답글 정성이 담겨 몸에 더 좋은게 아닌가해요. 저희집은 매년 매실만 담그는데 올핸 그것도 생략했어요. 부지런한 해피 맘 정성으로 맛나는 효소가 될겁니다.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3.09.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