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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만에 출첵입니다~^^
지수가 지샘이랑 수학 시작한지 오늘이 두번째~~ 수업 끝나고 "지수야 너 선생님이랑 재밌게 열심히 잘하더라~~"했더니 좋답니다.
엄마가 가르쳐줄수도 있는데 뭐가 더 좋은거 같냐니까 큰차이가 있다면서 한사코 비밀이라는거예요~~꼬셔서 답을 듣긴 했는데..ㅜㅜ
그게.. 선생님은 친절하시답니다..ㅜㅜ
저도 남한테는 참~~친절하게 가르쳐줄수 있는데 왜 자식한테는 안되는걸까요..
참 찔리고 반성되는 말이네요~~^^;;
작성자
다향
작성시간
13.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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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네~~아이들만 아는 마력이 있으신거 같아오~~^^ 아직 게임은 안해봤는데 게임까지 하고나면 홀릭이겠네요~~^^
작성자
다향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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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래도저보단,양호하신데요???
성표는엄마는 어렵고이상하게가르치고
선생님은쉽게가르친다는...
저의자질을 지적했네요ㅡㅡ;;;
ㅋㅋ
작성자
정래윤(성표맘)
작성시간
13.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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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지형범 선생님의 마력을 아셨군요 ㅋ 수용적인 선생님을 아이들은 다 좋아해요. 특히 수업 후 선생님과의 게임을 무척 사랑한답니다. 선생님께 지도를 받을수 있는건 큰 행운입니다. 즐육하세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3.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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