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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조퇴를 하고 오늘은 학교에 보내지 않았습니다.그동안 지쳤을 아들을 위해 하루 휴가 명목으로요 물론 남편은 걱정을? 좀 하나~ 지형범샘아니면 제가 이렇게 편안한 맘으로 학교를 보내지 않을수 있었을까 반문해보게 되네요 ^^;새삼스레 다시한번 지형범샘께 너무 감사한 맘이 들었습니다. 학교생활을 부대끼고 오면 속이 않좋다고 하네요...그런데 그냥 그대로 이해가 되니~ 저도 쪼끔은 컸나봅니다 ㅋㅋㅋ 작성자 최영희 작성시간 13.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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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자식을 낳기 전에는 절대 몰랐던 그 세세한 일들..그러고보면 아이가 저에게 있어 이것저것 많은 걸 알게 해주는 선생님이죠..^^
작성자 김혜진(현욱,현지) 작성시간 13.09.04 -
답글 제가 그랬쟎아요.저는 제가더 애들 꼬드겨 놀러다녔는데요.지금은요.알아서 다~~해요.ㅎㅎ
근데 막내는 유치원 꼭 보내요. 안간다 할까바요.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시간 13.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