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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표는학교에자~알다니고있습니다^^
    알림장도안써오고
    노트필기도안하는것같고
    일기도한번안쓰고
    받아쓰기도 연습한번을 안해40점맞아도,

    선생님께선 봄에봤을때보다
    훨씬좋아졌다하십니다.
    물어보면대꾸도하고
    멍때리며지내던1학기에서 다소의욕적으로
    바뀌었다고 하시네요.
    선생님눈에 썩차진않으시겠지만.
    저나선생님이나 학교가주는거에 만족한다고 해야하나요?
    ㅋㅋㅋ

    조금씩,더 나아지겠지요??^^

    눈높이를낮추니.
    너무만족스러운나날입니다♥♥
    작성자 정래윤(성표맘) 작성시간 13.09.03
  • 답글 저번 8월 오티에서 만나뵌 성표어머님의 모습이 생각나네요~ㅎㅎ 어찌보면 아이가 학교에 잘 다니는게 자연스러운일인데 저희 부모님들은 아이들이 학교에서 웃으며 집에 들어오면 " 아! 오늘도 무사히" 라며~얼마나 감사하는지요 ㅎㅎ 모두다 잘 될거라 믿고 또 기다리며 기도하는게 부모의 몫이라 생각이드네요^^ 작성자 웃자 작성시간 13.09.04
  • 답글 성표가 래윤님 숨 돌릴 시간을 주려나봅니다.. 역시 2학기가 되니 여러 좋은 소식이 많이 들리네요~^^ 작성자 김혜진(현욱,현지) 작성시간 13.09.04
  • 답글 저두 눈높이를 낮추니 한결 맘이 편안합니다. 학교만 잘 다녀오는것도 어디냐 생각하니 예전에 왜 그토록 아이를 다그쳤는지. ..지선생님이 늘 말씀하시는것 처럼 부모가 아이 특성을 공부하고 인정하고 위기대처만 잘 하면 크게 어렵지 않을 것 같아요. 성표도 차츰 달라질꺼예요. 2학년 되면 또 멋진 모습도 많이 보여 줄꺼구요. 멀리보고 기준을 좀 낮추면 엄마도 아이도 덜 힘들고 성장하지 않을까 싶어요. 이 마음 항상 간직해야 할텐데요^^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3.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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