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밤중에 밑반찬들과 짜장 만들고 있어요. 내일 일찍 멀리 다녀와야해서 내일 식사준비를 미리 해 두고 주방이랑 거실이랑 서재 바닥 걸레질 해두고 옷 몇 개 다리면 오늘 일과 끝이네요. . 요즘 혼자 살림하랴 저녁에 수업하랴 아주 정신없이 바쁘네요ㅠ 모두들 좋은 꿈 꾸며 편히 쉬시는 밤 되세요 ^^
작성자이진희작성시간13.09.04
답글태희님 완벽하지 못해유 ㅠ 대충 대충하고 살어요. 부지런해서가 아니라 손이 느리고 살림이 서툴러서 시간이 많이 걸리니까 주로 심야시간을 이용해서 밀린 가사를 해치우는거예요.. 집안살림은 해도해도 끝이 없네요 ㅜ.ㅜ 새삼 전업주부님들 존경스럽고, 그동안 살림 도맡아 해주셨던 친정엄마에게 무지 감사함을 느낍니다.
작성자이진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9.04
답글어딜 간다고 새벽까지 분주하셨나요ㅎㅎ~ 건강이 먼저빵긋~작성자해피맘작성시간13.09.04
답글글보고..아! 먼지 언제 닦았었나~하는 생각이 번쩍 드는 전업주부네요..^^ 진희님은 쉬엄쉬엄 하셔용작성자김혜진(현욱,현지)작성시간13.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