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출첵입니다빵긋~
    이 곳 맘들의 얘기들에 아이들의 모습이 그려지기도 해요ㅎㅎ~
    다들 행복하고 좋은날이요~~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3.09.04
  • 답글 네~^^ 7살 아들이 거의 제 발목을 잡고 있지만,언제 한번 불현듯 나서볼지도 모르겠네요... 작성자 다건 작성시간 13.09.04
  • 답글 아~ 다건님빵긋~
    네 저두 반가웠어요ㅎㅎ~
    별로 먼거리 아니니 혹 시간 되시면 전화주시고 놀러오세요~
    작성자 해피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9.04
  • 답글 카페에서 이렇게 뵈니 반갑네요~^^ 며칠전 전화주셔서 감사했어요...아이들 나이차가 너무나서 뭐라 드릴 말씀은
    없었지만 아들을 위해 열심이신 마음이 느껴져 마음에 잔잔함이 남네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작성자 다건 작성시간 13.09.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