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아랫글에도 남겼었는데요..전 상담가서 좋은 얘기들 많이 듣고왔어요..기존의 문제점은 예전에 몇 번 얘기했다고 안해도 되겠죠?하시면서 넘어가고요.. 늘 그렇듯이 1학기 상담에선 독특하다..특이하다.. 얘기가 많은데, 그 사이 서로 적응을 한 것인지 2학기때는 긍정의 얘기가 많습니다..초반에 비해 친구들과 싸우기도하고, 장난도 치고, 벌도 서고, 또 꾸중들을때 수긍도 하는 등 여러 행동들이 많이 나아졌다는..ㅎㅎ 제가 듣고싶은 긍정의 소리를 많이 듣고 왔어요. 상담 기간인데요..다들 상담 잘 하고 오세요~작성자김혜진(현욱,현지)작성시간13.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