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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담 다녀와 출첵합니다. 임시로 오신 선생님 온화하신 인상에 좋은 분이네요. 지형이 녀석이 하도 엄하시다길래 걱정했더니~뭐 일학년때 일학기때 많이 들었던 문제들인데 제 입장에서는 그래도 나아진게 보여요. 앞으로도 나아지리라 믿고 좀 더 잘 해 줘야지 합니다. 상담도 하다보니 이제 떨리지 않네요. 경험이 이렇게 소중한거구나 깨닫습니다. 삼개월간 선생님과 잘 지내길 바래봅니다.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3.09.04
  • 답글 점점 좋아질거예요. 설령 산넘어 산이라도 또 넘으면 되죠 ^^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3.09.05
  • 답글 태희님도 작년 이맘때에 비교해보면..노하우도,여유도 좀 생기셨죠? 아마 지형이도 그럴테지요..^^
    내년에는 또 다른 근심 걱정거리가 생길테고 또 다른 노하우들도 터득하게 되겠죠~^^
    작성자 김혜진(현욱,현지) 작성시간 13.09.05
  • 답글 지형이도 한번의 힘든시기 잘지낸거 같네요. 지금 쉬면서 충전해서 담에오면 또 잘넘어가야지요.^ 작성자 허영란 작성시간 1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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