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야들은 자기주장이 강해 꼭 아프게라도 본인이 겪어보고 결정하려드니 누가 말려요.태준이 지형이 많이 아프지말고 잘 나았음합니다.작성자한명숙작성시간13.09.05
답글태준이도 밤새 끙끙거렸어요. 어제 병원 가랬더니 울며불며 담에 가겠다고 떼썼어요. 생각이 정 그래야 하겠다면 그래도 좋지만 충고하건데 담으로 미루는건 네 시간을 저당잡히는 거라고 했더니 자기도 충고하겠다며 꼭 오늘만 시간이 있는게 아니라데요. 매사 이런식이라 꽁 하고 쥐어박고 싶을 때가 많아요. 지형이 어서 낫길 바래요.^^작성자임미경작성시간13.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