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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첵합니다. 지형이가 오늘은 감기가 심해서 집에서 쉬어야겠다네요. 기침소리가 요란합니다. 제 보기엔 기침말고는 괜찮아보이는데 자기 생각에는 어제보다 심해진것 같다네요^^ 암튼 쉬고 싶으시다니 쉬어야 할것 같아요.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구요.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3.09.05
  • 답글 쉬고 싶다면 쉬어야겠죠~^^ 엄마도 옆에서 같이 쉴 수있으면 좋으련만..ㅎㅎ 작성자 김혜진(현욱,현지) 작성시간 13.09.05
  • 답글 기온차가크니 감기가왔나봐요~
    지형이빨리낫기를^^
    작성자 정래윤(성표맘) 작성시간 13.09.05
  • 답글 야들은 자기주장이 강해 꼭 아프게라도 본인이 겪어보고 결정하려드니 누가 말려요.태준이 지형이 많이 아프지말고 잘 나았음합니다.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3.09.05
  • 답글 태준이도 밤새 끙끙거렸어요. 어제 병원 가랬더니 울며불며 담에 가겠다고 떼썼어요. 생각이 정 그래야 하겠다면 그래도 좋지만 충고하건데 담으로 미루는건 네 시간을 저당잡히는 거라고 했더니 자기도 충고하겠다며 꼭 오늘만 시간이 있는게 아니라데요. 매사 이런식이라 꽁 하고 쥐어박고 싶을 때가 많아요. 지형이 어서 낫길 바래요.^^ 작성자 임미경 작성시간 1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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