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 또 태준이와 한바탕 말싸움 벌였습니다. 로봇교실 신청해놓고 가기 싫다네요. 막상 가면 좋아할거면서 뭔가 맘에 걸리는게 있거나 누나가 없어 그렇거나 이유가 있겠지요. 출근 길 지하철에서 전화기 너머 징징거리는 소리에 맘 놓고 얘기 못하니 혈압만 오르고, 자기가 원하는 답 나올 때까지 전화기 잡고 안놓으니 에구... 작성자 임미경 작성시간 13.09.06
-
답글 ㅎㅎ 울집도 그래요. 유경이는 뭐든 오케이 해볼께이고
재진이는 꼭 처음엔 안간다해놓고 일단한번만가면
완전열심히가요. 맘푸시고 오늘도 편안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시간 13.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