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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학하고 며칠 시간이 지나니 점점 찬빈이가 피곤해하네요...집에오면 찬빈이에게 스트레스를 풀수있도록 무조건 저녁먹고선 나름 찬빈이만의 스피드 자전거타기와 요즘 한창 재미를 가진 베드민턴치기를 하고있어요..저도 퇴근후 피곤하지만 힘들어하는 찬빈이를 보면 이렇게라도 해줘야할거같아서요..어젠 담임샘이 수업사진을 찍어서 보내셨는데 찬빈이 책상이 안보여서 담임샘께 조심스럽게 문자로 여쭤보니 수업시간에 자꾸 뒤돌아보고 딴짓을 해서 책상을 선생님 교탁옆으로 옮겼다네요..ㅠ 저는 일단 모른척했지만 찬빈이는 집에와도 학교얘기는 거의 하지않구선 대신 오늘은 담임샘께 지도나 지적을 안받았다는 얘기만해요 ㅎㅎ 작성자 웃자 작성시간 13.09.06
  • 답글 성표어머니! 넘 감사해요~~이렇게 다독여주고 격려해주는 말씀이 힘이되긴하나봐요~ㅎㅎ 부모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서로 격려하고 이해해주는 그런 마음을 느끼며 지낼수있으면 좋겠어요...이번 체험학습때 성표 얼굴도 한번 보고싶네요^^ 저는 토욜에 근무해야해서 찬빈아빠랑 상의해서 신청해볼려구요 ㅎ 작성자 웃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9.07
  • 답글 성표도교탁옆과교탁앞에서
    예의주시자1호의모습으로 ....지내고
    좋은얘기만한답니다~^^
    힘내세요.
    찬빈이도엄청괴로울듯~
    작성자 정래윤(성표맘) 작성시간 1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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