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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남편이 휴가를 내서 마트 추석 장보러갑니다. 미리 사도 되는 것들은 사야 경비도 절감되고 생선은 맛도 있으니... 서윤이는 추석빔해달라고 조를게 뻔합니다. 사든 안사든 좋아하는 케릭터가게를 둘러보는게 취미인데 오늘은 세일까지 한다하니 기회를 안놓칠것같습니다 ㅎ. 오늘도 활기찬 하루되세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3.09.06
  • 답글 아이의 맘! 나 어릴적 맘이었죠ㅎㅎ~
    어릴 적 추석빔으로 엄마가 사주신 새 신발과 옷! 너무 좋아 머리맡에 두고 잤던 기억이 나네요빵긋~
    기회 절대로 놓치지 않을걸요ㅎㅎ~
    기분 좋은날 되세요*.*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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