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매일 엄마 아빠를 시험에 들게 해서 아들 보기가 겁이 납니다~~엄마아빠가 훈계했던 말을 어쩜 그리 적당한때 잘 써먹는지...어른이 어려운줄을 어찌 가르쳐서 예절을 가르칠지 매일 고민하게 합니다...저도 부모교육이 절실히 필요한데 지방에 사는게 넘 아쉬울때가 이런때에요~ 미운 7살짓으로 넘어가길 바라며 마음수양합니다~♥ 작성자 다건 작성시간 13.09.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