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면 뒷산도 가고 싶고
단지 앞 천변을 걷거나 아파트 뒤
호젓한 기도길을 가고 싶지만
일 하러 나가는 식구들 생각에
냉장고 부터 열게 되네요
이제 나이 들어 가는 남편을 보면
더 잘 해주었어야 했는데 미안한 맘도 들고요
이제 부터 잘 하면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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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면 뒷산도 가고 싶고
단지 앞 천변을 걷거나 아파트 뒤
호젓한 기도길을 가고 싶지만
일 하러 나가는 식구들 생각에
냉장고 부터 열게 되네요
이제 나이 들어 가는 남편을 보면
더 잘 해주었어야 했는데 미안한 맘도 들고요
이제 부터 잘 하면 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