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노 교수님이 옛 제자들한테
“이렇게 아흔까지 살줄 알았다면
이렇게 살지 않았을 것일세..
65세에 대학교수를 은퇴하고 25년을
잉여로 죽을 날만 기다리며 산 세월이
참으로 아깝다.
자네들은 그렇게 살지 말게나”
5천원 인생으로 사느냐 아니면
5억원 인생으로 사느냐 하는 것은
우리가 선택하기에 달려 있습니다.
전반전 인생을 어떻게 살았든 앞으로 남은
후반전 인생이 더 중요합니다.
전반전에 실수하고 무의미하게 보냈다면
후반전은 멋지게 마무리 할 수 있는
시간과 여건이 충분합니다.
지금도 시간은 멈추지 않고 흐르고 있습니다.
이 시간을 값지게 사용할때
우리 인생은 달라질것 입니다.
후반전 인생을 명품으로
멋지게 사시기 바랍니다.
옮긴글
엉겅귀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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