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사람 작성자짜빈동|작성시간26.06.15|조회수7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초이 | 작성시간 26.06.15 자신을 섬기고 보듬고 챙기고원석을 보석으로 다듬으며 살려고 애썼지만 어느새거울앞에 서면 나의 어머니가 웃고있는 모습 어쩔 수 없나봅니다자신을 뒤돌아 볼 수 있는 깊은 시간을 갖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꽃순이 | 작성시간 26.06.16 세월을 먹을 수록 더욱더 겸손해지고마음 넉넉히 살아야 하는데자꾸만 고집스런 꼰대가 되어가고나도 모르게 말만 많아지는 그런 사람이 되어가는건 아닌지자꾸만 나를 돌아보게 되네요~~~~ㅠㅠㅠ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