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마강@ 작성자짜빈동|작성시간26.06.17|조회수9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초이 | 작성시간 26.06.17 부여 낙화암의자왕의 삼천궁녀가 치마를 뒤집어쓰고 꽃처럼 뛰어내렸다는 그 낙화암백마강의 고란사 오랜만에 역사도 생각해보고 노래도 들어보는 좋은시간입니다감사합니딘 작성자꽃순이 | 작성시간 26.06.18 정말 오랜만에 들어봅니다말이 그렇지 3천 궁녀시 시대는 지금처럼 인구가 안 많았을텐데생각할수록 심한거 같어~~~ㅠㅠ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