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신칭의 갈라디아서 2:15-21
유대주의자들의 입장
바울은 그들이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쓴다 롬3:3 그것은 그전이나 그이후나 보통사람들의 종교관이었다 그것은 오늘날에도 평범한 사람들의 종교이다 신약에서 주장하는 기독교를 제외한 세계의 모든 종교적 도덕적 제도의 근본 원리이다 그 종교관은 사람들에게 듣기좋게 말하기 때문에 인기가 있다 그 종교관은 사람에게 조금만 더 분발하고 더 열심히 노력하면 자신의 구원을 획득하는데 성공할 것을 말한다 예수님은 그것을 마귀, 거짖의 아비라고 부르셨다 세상이 일찍기 알았던 거짖 말쟁이인 마귀의 큰 거짖말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제외하고는 그 모든 율법을 다 지킨 사람은 없다
율법 행위에 속한자들은 자신의 행위를 의지한다, 그들은 저주아래 있다는 것 이다
십자가에서 그분은 우리의 율법함을 위해 죽으셨다 율법에 대한 불순종은 죽음이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죽으심으로 우리의 불순종을 위해 고난을 당하셨다 그러므로 의롭다함을 얻기위해 할 일은 자신의 죄와 무력함을 인정하고 자기주장과 자기 의에 가득 차 있던 시절을 회개하고 예수그리스도께서 우리를 구원하실 것을 온전히 믿고 신뢰하는 것뿐이다
그렇다면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다는 것은 지적인 확신 뿐아니라 인격적으로 맡기는 것이다 16절 “우리도 그리스도를 믿나니”이다 그것은 맡기는 행동이다 단지 예수님이 사시고 죽으셨다는 사실에 동의하는 것 뿐아니라 피난처를 위해 그분께 달려가고 그분의 자비를 구하는 것이다 이 믿음은 복을 유업으로 받는다, 그들은 완성된 그리스도의 사역을 의지한다
일반적진술: 사람이 의롭게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로 말미암음이 아니요 오직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안다
“우리는 아노니”베드로와 바울은 둘 다 그것을 안다는 것,그들이 복음의 본질에 대한 확신에서 하나가 되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개인적진술 :우리는 그것을 안다, 그것을 입증하기위해 우리 자신이 그리스도를 믿었다,고 말한다
보편적진술;율법의 행위로써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 그것은 모든 육체,곧 한명도 예외없이 모든 인류라고 말한다 우리의 종교적 양육과 교육적 배경 사회적 지위나 인종적 기원이 어떻든 간에 구원의 길은 똑같다 어느누구도 율법의 행위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수 없다 모든육체는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써 의롭다 함을 얻어야 한다 칭의교리에 대해 이보다 더 강력한 진술을 찾아보기는 어려울 것이다
하나님과의 약속된 그리스도인들이 받는 삼중복
(칭의:하나님의 은총안으로 들어감)
(영생:하나님과의 교제로 나아감)
(성령의 약속:중생하여 성령이 내주하심)
칭의는 우리가 믿음으로 그리스도께 연합했을때 일어난다
그리고 그리스도께 연합한 사람은 다시는 이전과 같은 사람이 아니다 그는 변화된다 철저히 영구적으로 변화되는 것은 그자신이다 그가 옛 생활로 돌아가는 것 심지어 자기가 원하는대로 죄를 짓는 것은 솔직히 말하면 불가능하다 그는 새로운 창조물이 되었으며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게다가 우리는 새로운 삶으로 부활했다 어떤의미에서 우리는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통해 이새로운 삶을 산다 다른의미에서 그 삶을 사는 것은 우리가 아니라 우리안에 사시는 그리스도시다 그리고 그분은 우리안에 사시면서 거룩함에 대한 하나님에 대한 하늘나라에 대한 새로운 열망을 우리에게 주신다
우리가 다시는 죄를 지울 수 없다는 말이 아니다 우리는 죄를 지울 수 있다 하지만 죄를 짓고 싶어하지는 않는다 우리 삶의 전체 방향은 바뀌었다 우리 자신이 다르기 때문이다 바울은 그것을 담대하게 자신의 개인적 경험으로 다루고 있다
“그리스도께서 나를 위하여 자기자신을 버리셨다” 내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진리를 깨달은 그리스도인은 절대 옛생활로 돌아갈 생각도 하지 않는다
유대주의자들 그들은 자신의 행위로 하나님의 마음을 끌려고 애쓴다 그들은 자신의 힘으로 하나님과 하늘나라에 이르려고 애쓰는 것이 고상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것은 고상한일이 아니다 하나님의 본성과 그리스도의 사명을 부인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하나님이 은혜로운 분이 되지 못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굳이 죽지않으셔도 된다는 말이다 우리가 자신의 운명의 주인이 되어 자신을 구원할 수 있다면 하나님의 은혜와 그리스도의 죽으심 둘다 필요 없는 일이 되기 때문이다
결론
우리의 자신을 하나님이 받아들이실 만한 존재로 만들 수 있다고 가정하는 교만한 어리석음을 버려야 한다 우리의 저주를 담당하신 십자가앞에 겸손하게 나아가 그분의 자비에 전적으로 자신을 맡겨야 한다 우리는 믿음으로 그리스도 예수안에 있기 때문에 칭의와 영생과 내주하시는 성령을 받을 것 이다 나는 복음에 귀를 기울려야 한다 그 복음은 내가 할일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나를 위해 하신 일을 가르쳐준다
즉 그분은 나를 죄와 사망에서 해방하기위해 고난을 당하시고 죽으셨다는 것이다
자기 과신 때문에 예수그리스도를 신뢰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와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둘다 모욕하는 것이다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그래서 그리스도와 연합되는 것은 완전히 새로운 삶이다 그리스도안에 있다면 우리는 의롭게된 것 그 이상이다 우리는 그리스도와 함께 실제로 죽었다가 다시 산것을 알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