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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도 1차기출과 대학지구과학개론&지구과학 교재

작성자아름다운 우주|작성시간25.12.05|조회수191 목록 댓글 0

알고 있습니까?

대학지구과학개론은 1차기출의 지질 분야에 작년과 올해 특히 도움이 될만한 내용이 지속적으로 출제되고 있으며, 예컨대 대학지구과학개론 65(피아메), 162(카르스트, 돌리네)에는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이 나옵니다. 나머지 분야인 지구물리, 대기, 해양, 천체 등에도 도움이 됩니다. 그 이유는 대학지구과학개론 집필 교수들의 일부가 해마다 임용출제위원으로 참여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2026년도 1차기출 내용의 상당한 부분은 매년 지속적으로 단권화가 진행 중인 지구과학 교재의 범위 내에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임용시험이라는 것이 난이도가 쉬운 문제와 아주 어려운 문제, 제시된 자료를 통해 해석하는 창의력을 요구하는 문제(이게 가장 바람직한 유형), 그리고 문제 자체는 그다지 어렵지는 않지만 임용기출에 한번도 안나온 구석진 곳에 있는 내용이거나 지엽적인 단어를 채우는 문제 유형 등 그동안 다양하게 나오고 있기에 출제 경향에 맞추어 나름대로 분석하고 공부 방향과 그 대비책을 세워야 합니다.

 

가장 멀리해야 할 공부 방법은 공부할 시간을 절약한다는 생각에 남이 만들어놓은 요약 형태로 된 내용을 제대로된 깊은 이해없이 반복해서 암기하듯이 그 부분만 계속 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본인이 전공서적을 충분히 공부하고 나서 노트에 중요한 내용을 요약한 다음 나중에 보는 것은 좋은 공부 방법입니다. 시야를 넓혀 제대로 전공기초를 잘 다지고, 어려울 수 있고 시간이 많이 걸리겠지만 전공서를 직접 시간이 걸리더라도 살펴보고 이해가 안되는 내용은 며칠씩 고민하고 안되면 스터디나 물화생지 카페에 질문하여 알아내는 것입니다. 모르는 내용을 물어보는 것은 지극히 바람직하고 정상적인 공부 방법입니다. 아니면 혼자서 끙끙대면서 자료를 뒤지거나 창의적으로 논리적으로 생각해 보는 것도 좋지만 타고난 천재가 아닌 다음에야 그렇게 쉽게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혼자서는 실제적 발달 수준에 머물게 되기가 쉽고, 스터디원이든지 물화생지 카페의 누구든지 아니면 해당 전문가의 비계 도움을 받아 잠재적 발달(능력) 수준까지 끌어올리는 공부 방법이 좋을 수 있습니다. 한자로 사람 '인'은 두개가 서로 받쳐 주는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사람은 사회적으로 서로 소통하고 고민도 나누고 서로의 도움을 주고 받아야 합니다. 그러면 한결 짐이 가벼워집니다.  

 

2026년 임용 공부시 가장 중점을 두어야 할 사항은 22개정 교육과정 자료를 포함한 과교론(지구과학교육론, 6문항 24점)에서 만점을 받겠다는 각오로 공부해야 합니다. 점수 비중이 가장 높고 문제 난이도가 가장 무난한 편입니다. 다음으로 중점을 두어야 할 사항은 대학지구과학개론입니다. 최근 몇 년간의 임용 기출에 나왔던 그림들과 내용들의 상당한 부분이 대학지구과학개론 책에 실제로 나옵니다. 어려운 내용은 거의 없습니다. 혼자서도 대학지구과학개론 책을 파고들면서 공부해도 되지만, 심화된 부분과의 연결고리나 창의적인 방식으로 사고력을 길러 공부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그 다음은 전공 각론 공부인데 천체(5문항 16점) → 지구물리(3문항 10점)&지질(3문항 10점) → 해양(3문항 10점)&대기(3문항 10점) 순으로 임용시험에 실제로 출제될 가능성있는 분야 위주로 핵심 내용들을 반복해서 회독하고 이해하면서 어느 수준에 도달하면 각 전공 분야의 기출문제들을 풀어보는 것입니다. 요즘 출제 경향은 92학년도 이후의 오래된 기출 문제에서 재활용되는 문제들이 제법 출제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또한, 그동안 출제되지 않았던 미기출 분야에서도 지엽적인 문제를 포함하여 몇 문제씩 나와 기출 공부 위주로 임용 준비한 분들이 이번 시험에서 상당히 낭패를 본 경우가 일부 있었습니다. 하지만, 미기출 분야는 대학지구과학개론 책을 잘 살피면 일부 분야에서는 커버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미기출 분야는 생각보다 많지 않기에 92년도에서부터 시작하여 최근 기출인 26년도까지 모든 기출 문제들을 철저히 풀고 잘 이해하면서 응용력을 기르면 무난하게 임용합격할 수 있습니다.

 

지질(10점)과 대기(10점) 분야는 공부할 분량은 매우 많은데 비하여 점수 비중이 그에 비례하지 않아서 흔히 말하는 가성비가 떨어집니다. 지구물리(10점)와 해양(10점) 분야는 임용시험에 출제되는 분야가 거의 정해져 있다시피하여 공부할 분량은 한정되어 있고 점수 비중이 좋아서 흔히 말하는 가성비가 좋은 과목입니다. 지구물리 분야는 판구조론, 지진, 중력이상, 지자기 분야를 잘 살피면 되고, 해양 분야는 해수의 수온분포와 해류 이동, 에크만 수송, 엘니뇨와 라니냐, 표층과 심층순환, 천해파와 심해파, 조석현상을 잘 살피면 됩니다. 천체 분야는 천천서를 철저히 파고들면서 공부하면 됩니다.

 

정리하면, 가성비가 가장 좋은 22개정 교육과정 자료를 포함한 과교론(지구과학교육론, 24점)에서 만점을 받겠다는 각오로 공부하고, 대학지구과학개론 책을 철저히 공부하고, 천체(16점) → 지구물리&지질(20점) → 해양&대기(20점) 순으로 임용시험에 실제로 출제될 가능성있는 분야 위주로 핵심 내용들을 공부하면 됩니다. 줌스터디를 잘 활용하면 질문답을 실시간으로 하여 쌍방 소통이 되면서 이해가 즉시 될 수 있는 장점어 있어 좋은 공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본인에게 가장 어울리는 공부 방법을 찾아가는 것도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결론]

대학지구과학개론강산지구과학교재24(작년)실전모의, 25(올해)실전모의강산실전문풀(2020G), 강산카페의 전공게시판과 2&4점맞추기, 22개정교육과정, 천천서, 모든 기출문제해설, 대기과학에센스, 기상학개론, 일기분석 및 예보법, 퇴적지질학, 22개정 교과서 분석을 잘하면 무난하게 임용1차를 패스할 수 있습니다. 2026년 과교론 강의는 22개정 교과서 분석을 시작으로 과교론 기출해설 및 여기에 나오는 주요 키워드에 해당하는 전공 내용을 해당 분야 전공 강의에서 상세하면서도 학습자 중심의 이해하기 쉬운 설명으로 다루게 됩니다.

 

추가로 도움이 되는 보조 교재는

서울특별시 교육청의 지구과학실험(2013)

22개정 교육과정에 근거한 교과서와 지도서

하이탑 지1, 지2

물리해양학, 알기쉬운 지구물리, 암석학개론, 대기역학(홀턴), 알기쉬운 대기과학

지구과학 올림피아드 문제와 해설 등이 있습니다. 

 

[2026학년도 1차 기출]
천체 : 2점×2+4점×3=16점(20%)
대기 : 2점×1+4점×2=10점(12.5%)

지구물리 : 2점×1+4점×2=10점(12.5%)
지질 : 2점×1+4점×2=10점(12.5%)

해양 : 2점×1+4점×2=10점(12.5%)
과교론 : 4점×6=24점(30%)

[과교론 분야(24)]

[2교시 5번] 과학사와 포퍼의 반증주의(4점)

근거 : 강산과교론교재 7면(포퍼의 반증주의), 강산과교론교재 40면&110면&123면(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

 

[2교시 6번] 귀추적 탐구학습(4점)

근거 : 강산과교론교재 8면(귀추적 탐구학습)

 

[2교시 7번] 채점기준&평가요소(4점)

근거 : 강산과교론교재 29면(분석적 채점표), 강산기입형300제-과교론38번(분석적 채점표)

 

[3교시 3번] 22개정-재난과 안전(4점)

근거 : 강산과교론교재 72면(과학적 탐구와 문제해결 능력), 62면&113면(과학의 사회적 가치), 68면(사전 예방 및 대비)

 

[3교시 4번] 유의미학습&근접발달영역(ZPD)(4점)

근거 : 강산과교론교재 11면(유의미학습), 18면(근접발달영역), 강산기입형300제-과교론17번(상위적 학습), 강산기입형300제-과교론24번(실제적 발달 수준과 잠재적 발달 수준)

 

[3교시 5번] 프로젝트 학습(4점)

근거 : 강산과교론교재 40면(프로젝트), 40면&72면(디지털 기초 소양), 40면(학생 중심의 탐구 활동)

 

[천체 분야(16)]

[2교시 4번] 보름달 관측(2점)

근거 : 강산천체교재 93면, 천천서 234면, 25년실전모의1회 B 11번 유사 

 

[25년 실전모의1회 B 11번]

11. 양자효율과 망원경에 대한 것이다. 이에 대해 <작성 방법>에 따라 서술하시오. [4점]

(2)구경이 180cm이고, 초점거리가 14.4m인 반사망원경의 초점거리 위치에 가로, 세로의 길이가 각각 5cm인 CCD를 장착하여 관측하려고 한다. 관측할 수 있는 하늘의 최대 각크기는 몇 °(도) 인지 유효숫자 1자리로 쓸 것. [1점]

 

[2교시 4번과 비교]

4. <자료>는 천체 망원경에 카메라를 장착하여 보름달을 관측하는 과정과 그 결과에 대한 설명이다. 괄호 안의 ㉠과 ㉡에 해당하는 값을 순서대로 쓰시오. [2점]

◦ 구경 150mm이고 f/8인 천체 관측용 굴절망원경을 적도의식 가대 위에 설치하였다. 이 망원경의 초점 거리는 ( ㉠ ) mm이다.

◦ 이 망원경의 초점면에 맺힌 달의 상은 지름이 ( ㉡ ) mm이다.

 

[2교시 11번] 연주시차&고유운동(4점)

근거 : 강산천체교재 71면, 천천서 92면, 439면, 25년실전모의3회 B 2번 응용, 92년도 66번&67번 기출

 

[25년 실전모의3회 B 2번]

2. 자료는 매우 먼 거리에 있는 별들을 배경으로 지구에서 비교적 가까운 거리의 천구 적도면에 있는 P별을 6개월 간격으로 밤하늘에 찍은 사진들의 합성에 대한 것이다. 이에 대해 <작성 방법>에 따라 기입하시오. [2점]

◦ 2020년 1월에 지구-태양-P별이 이루는 각은 90°이다.

◦ 2020년 1월에 P별의 위치는 A에 있었고, 2020년 7월에 P별의 위치는 A에 있었으며, 2021년 1월에 P별의 위치는 B에 있었다.

◦ 지구에서 P별까지의 거리를 pc 단위로 쓸 것. [1점]

◦ P별의 접선속도(km/s)를 유효숫자 2자리로 쓸 것. [1점]

 

[2교시 12번] 후퇴속도&허블상수(4점)

근거 : 강산천체교재 376면, 천천서 517면

 

[3교시 2번] 세차운동과 천문도(2점)

근거 : 강산천체교재 73면, 천천서 86면, 24(작년)실전모의4A12(천상열차분야지도),

실전문풀(2020G)-천체분야 7번(세차운동에 의한 춘분점 이동), 강산카페 4점맞추기(세차운동)25-11-09 업로드 자료, 93학년도 33번 기출, 강산기입형300제-천체10번(세차운동)

 

[24년(작년)실전모의4회 A12번(천상열차분야지도) 및 4점맞추기 예시문항(25-11-09) 업로드] 

자료 :  그림은 조선 초에 제작된 석각 천문도인 ‘천상열차분야지도’이며, 그 관측 자료는 1500년 전의 것이라고 한다.

단, 각 눈금의 기간은 1000년이다. 이에 대해 <작성 방법>에 따라 서술하시오. [4점]

작성 방법  : (1) 주어진 성도의 ‘천상열차분야지도’에서

① 현재의 북극 위치

② 1500년 전의 북극 위치

③ 1500년 후의 북극 위치를 각각 찾아 쓸 것. [각 1점씩 3점]

(2) 황극의 위치를 찾아 쓸 것. [1점]

답 :  (1)①B, ②A, ③C, (2)D

해설 : [1993년도 33번 관련] B 위치가 현재의 북극 위치에 가장 가까운 북극성입니다. D 위치는 황극에 해당합니다. 각 눈금의 기간은 1000년이므로 A는 1500년 전 북극 위치이고, C는 1500년 후 북극 위치에 해당합니다. 

세차운동에 의해 춘분점이 이동하면 별의 적경과 적위가 변하며, 지구자전축이 황극을 중심으로 23.5°의 각을 유지하면서 원뿔 모양을 그리며 도는데 이때 춘분점은 황도면을 따라 1년에 약 50″씩 서진운동을 하며 세차운동의 주기는 약 25770년입니다. 천문도인 ‘천상열차분야지도’를 해석하고 볼 때는 별이 위치한 천구면을 관측자가 하늘을 향해 올려다 본 것을 그린 천문도이므로 일반적인 항공사진에서 내려다 보는 지도(구글맵, 네이버지도, 카카오맵)와는 다르다는 것에 유의합니다. 북쪽하늘을 바라보면서 올려다 볼 때 오른쪽은 동쪽이고 왼쪽은 서쪽인데 세차운동으로 춘분점이 서진(동→서)하므로 서진(동→서)하는 방향은 지구의 관측자가 올려다 볼 때에 해당하므로 반시계방향이 됩니다.

 

[3교시 11번] 우주배경복사(4점)

근거 : 천천서 227면, 341면, 353-354면, 554-557면, 대학지구과학개론 897면, 강산천체교재 133-135면, 391면, 강산기입형300제-천체22번(레일리-진스 분포), 66번(우주배경복사의 온도)

[대기 분야(10)]

[2교시 9번] 준지균와도방정식(4점)

근거 : 강산대기교재 4면, 23면, 27면, 대기과학에센스 291면, 기상학개론 236면, 강산기입형300제-대기3번과 4번(규모 분석), 25년대기심화강의(기상학개론 근거)

 

[3교시 1번] 뇌우(2점)

근거 : 강산대기교재 102면, 대기과학에센스 420면, 일기분석 및 예보법 65면, 강산기입형300제-대기45번과 46번(뇌우와 돌풍전선), 25년대기심화강의(일기분석 및 예보법 )

 

[3교시 9번] 산악풍하파(4점)

근거 : 강산대기교재 98면, 대기과학에센스 312면, 기상학개론 279면, 281면, 강산기입형300제-대기42번(부력진동수), 25년대기심화강의(기상학개론)

 

[해양 분야(10)]

[2교시 1번] 전향력&에크만수송(2점)

근거 : 강산해양교재 111면, 25년실전모의1회 A8번, 25년해양심화강의

 

[2교시 8번] 심해파와 천해파(4점)

근거 : 강산해양교재 142-145면, 25년실전모의4회 A11번, 강산기입형300제-해양15-20번(심해파와 천해파), 25년해양심화강의

 

[3교시 8번] 평형조석론(4점)

근거 : 강산해양교재 151-153면, 25년실전모의1회 A11번, 25년해양심화강의

 

[지구물리&지질 분야(20)]

[2교시 2번] 직교니콜&결정형(2점)

근거 : 대학지구과학개론 40면, 강산지질&지구물리교재 64면, 68면, 강산기입형300제-지질9번(석류석, 직교니콜, 등축정계), 25년지질심화강의(석류석-백운모 편암 사진을 보면 편리조직과 반상변정질 조직이 보이며, 특히 석류석은 광물이 육안으로 구별 가능한데, 양각이 무척 높아서 혼자 툭 튀어나와 보일 때가 많다. 석류석은 등축정계의 등방체 광물이므로 직교니콜에서 새카맣게 보이므로 구별이 쉽다.)

 

[2교시 3번] 지각평형(2점)

근거 : 대학지구과학개론 363면, 강산지질&지구물리교재 37면, 실전문풀-지각평형

 

[실전문풀-지각평형]

그림의 어느 지역에 두께 1000m의 빙하가 덮혀 있다고 할 때, 이 빙하가 모두 녹을 경우 지각 평형을 이루기 위해서는 지표가 몇 m나 융기하여야 하는지 유효숫자 3자리로 구하시오. 단, 빙하가 녹기 전에는 지각 평형을 이룬 상태였다고 생각하며, 빙하의 밀도는 0.9(g/cm^3), 지각의 밀도는 2.7(g/cm^3), 맨틀의 밀도는 3.3(g/cm^3)이다.

[2교시 10번] 백령도 지질분석(4점)

근거 : 대학지구과학개론 199면, 258면, 강산지질&지구물리교재 96-97면, 189면, 광물과학 284면(X선 형광분석기)

 

[3교시 6번] 주시곡선&지진기록(4점)

근거 : 대학지구과학개론 280면, 강산지질&지구물리교재 14-15면, 24년(작년)실전모의5회 B 6번(지진 규모) 유사

 

[24년(작년)실전모의5회 B 6번(지진 규모)]

6. 그림은 어느 지진 관측소에 도달한 지진파에 대한 것이며, <자료>는 리히터 규모 척도에 대한 것이다. 이에 대해 <작성 방법>에 따라 기입하시오. [4점] 자료(그림 생략)

자료 : 표면파인 레일리파와 러브파는 P파, S파보다 느리고 주시를 측정하는 데 거의 사용되지 않지만, 표면파는 지진의 크기를 측정하기 위하여 사용되는데, 표면파는 대부분의 지진원에 의하여 생성되며, 큰 진폭을 나타내기 때문이다. 표면파 규모를 통해 실체파 규모를 알 수 있다. 

작성 방법 : 생략

 

[3교시 7번] 세계지질공원의 지질(4점)

근거 : 대학지구과학개론 65면(피아메), 162면(카르스트, 돌리네), 퇴적지질학 182면(암편), 강산지질&지구물리교재 178면

 

[3교시 10번] 판의 이동속도(4점)

근거 : 대학지구과학개론 324면, 333면, 강산지질&지구물리교재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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