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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환 변호사시험 민법 기본강의(예비순환)[著者직강, 21年12月]
891,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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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동환 변호사시험 민법 기본강의(예비순환)[著者직강, 21年12月] 과정입니다. [강의특징] 기본강의는 민법적 기초가 약한 모든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민법의 기본개념, 기본제도들을 충분히 설명 합니다. 하지만 동시에 바로 변호사시험 등 각종 국가고시에 대비할 수 있을 만큼 출제가능성이 있는 판례와 사례는 모두 수업시간에 다룹니다. 12월 초순에 무료로 진행된 기초입문강의(6회 총 18시간) 정도의 기본개념 정도만 숙지하고 있다면 누구나 수강하실 수 있습니다. [강의내용] - 민법은 해당 주제와 다른 주제와의 상관성 및 다양한 법적 쟁점들을 연결시키고 ‘통합적’으로 이해할 줄아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특히 민법총칙과 물권부분을 설명할 때 채총 및 채각 그리고 친상법의 쟁점들이 ‘상호유기적’으로 설명됩니다. 따라서 기본강의의 경우 특히 민법총칙 부분의 강의는 그 중요성에 비해 강의횟수가 다소 길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친족상속법의 경우 조문 위주의 단답식의 쟁점이 많아 기억이 쉽게 휘발되고, 중요도 또한 재산법에 비교할 것이 못되어 7월 달에 4회 정도로 별도의 특강이 진행 됩니다. 따라서 기본강의의 경우 친족상속법은 별도로 강의하지 않습니다. - 기본강의 진도는 매 회당 맥 기준 약 40~50페이지 정도 진행됩니다. 전체적으로 전체개관(1회)⇒ 민법 총칙(8회)⇒물권법(8회)⇒채권총론(8회)⇒채권각론(5회) 정도로 진행됩니다. ※ 보강을 하지 않기 위해 진도상황에 따라 채권각론의 부당이득법과 불법행위법(1회)은 미리 촬영 후 동영상으로 제공될 수 있습니다. (부당이득법리는 민법 내내 다루는 주제이며, 불법행위법은 민법상 다른 제도를 공부 하지 않고도 독자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과목이라 진도와 상관없이 수강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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