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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Re: 미리가는 교2 가을 단양 나들이

작성자석천|작성시간12.11.09|조회수67 목록 댓글 1

아! 수고 수고 하셨네요!!! 고희 지나 ~ 동창들이 90여명 1박2일 나들이라니!

이런 모임 우리 말고 또 어디 있겠어요!

이 모두 집행부 임원님들의 애쓴 보람입니다!

 

 

한양초교1학년어린이들도 최윤도회장의 인솔로 청량리역에 10시 10분까지 모여

10시 40분에 출발하는 기차 타고 가서 12시 50분에 단양역에서 합류합니다.

 

 

단양 8경

 

 

장회나루 유람선 -  청풍명월 - 옥순봉 - 구담봉청풍나루 - 금수산 

 

 

 

청풍 리조트 호텔 (17;00)

 

 

혹시 건강이 좀 염려되시더라도!

한방 사우나도 있고 우리들의 명의 이동순님과 황규호님께서 함께하신다니 안심하시고!

즐거운 나들이 기다려 봅시다!!!

 

한양초교생들은 전원 15일 5시 00분 작별 인사하고 5시 20분 문경발 버스타고 상경할 예정입니다!

얼렁 뚱당 남의 짝따라 부산가기 없다고 빈행자 반장이 미리 다짐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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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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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정현경 | 작성시간 12.11.11 인생이 의미가 있는 것은 삶 속에서 우리가 기다림을 갖고 삵기 때문일 것입니다. 누군가를 기다린다는 것, 이것은 분명 행복이고 설렘입니다.
    석천, 서울친구들 모두 모두 고마우이. 고희 잔치 기분을 함 내 봅세나. 근데 '임원진'에서는 걱정에 또 걱정이라네 . 멋진 나들이가 돼야 할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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