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 부처님 말씀 (27일) -내 육신은 낡은 수레와 같아 작성자명경(明鏡)|작성시간10.03.18|조회수93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365일 부처님 말씀 (27일) 내 육신은 낡은 수레와 같아 아난다야, 나는 이제 이제 여든 살 늙고 쇠하였다 내 육신은 마치 낡은 수레가 가죽 끈에 매여 간신히 움직이고 있는 것과 같으니라 -장아함경-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법성화 | 작성시간 10.04.12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_()_ 작성자법중 | 작성시간 10.04.25 나무관세음보살_()()()_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