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은 마른 나무와 같고 노여움은 작성자法興(법흥)|작성시간11.04.17|조회수16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몸은 마른 나무와 같고 노여움은 성난 불길과 같다.그러므로 노여움이 일어나면 남을 태우기 전에먼저 자기 자신을 태운다. - 대장엄경론-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