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종을 모두 심은 후 신나게 놀이터로 달려가면서도 자신이 심은 모종을 보며 뿌듯해하는 표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이번 활동을 통해 식물이 자라는 과정에 대한 관심도 키우고, 친구들과 함께 의논하고 협력하는 경험, 그리고 스스로 선택하고 실천해 보는 즐거움을 느껴볼 수 있었기를 기대합니다. .
우리 아이들이 정성껏 심은 모종이 앞으로 텃밭에서 어떻게 자라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주말 동안 가정에서도 아이들에게 "어떤 모종을 직접 골랐니?", "흙을 만질 때 느낌이 어땠어?" 등의 아이들의 느낌에 대한 질문을 나누어 주시면 훌륭한 연계 학습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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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립 서강어린이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