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복음편지를
받는 분을 뵈었습니다.
자신이 건설업에 종사하는데
사고가 날까봐 불안했는데
매일 기도한다는 문자를 받고 좋았다 합니다.
식사후 교제 시간을 갖었습니다.
자신은 무실론자라합니다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사람은 만나면서 알아가는듯 합니다.
책과 전도지를 선물하고
기도해주어도 괜찮다는 동의하에
그분을 위해 주님께 간절히 축복하며 기도를 마쳤는데 그분 입에서 아멘합니다.
주님을 모르는데 아멘 합니다.
이것이 주님께서 주시는 응답의 사인인줄 알고 주님께 영광 올립니다.
복음편지 받는 모두가
주님을 영접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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