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주일간 잘 지내셨는지요.
지난 토요일 내린 비는
무더위 속에 해갈을 주는 단비였습니다.
시든 나무들이 푸릇푸릇 무성해 졌습니다.
새날을 여는 월요일 아침
주차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성경 말씀 마태복음 11장 28절에는 이렇게 말씀합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우리는 수많은 인생의 짐을 지고 살아갑니다.
누구나 그 짐은 버거운 짐일듯 합니다.
그러나 혼자 짐을 지고 가는 듯 하나 혼자가 아닙니다.
우리 인생이 쉴 곳은 그리스도 입니다.
모든 죄짐을 내려 놓으면
예수님은 그 고통을 해결해 줍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죄의 삯을
그리스도께서 십자가 위에서 이미 지불하셨기 때문입니다.
백합이 흐드러지게 피어
영상 보냅니다.
꽃향기도 함께 보냅니다.
늘 영육이 강건하시고
모든 일들이 순적하시고
세상이 줄수 없는
주님의 평안이 늘 함께 하기를 예수님 안에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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