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장애 전형으로 경기 지역 응시 예정입니다.
5월부터 백구 인강 결제하고 공부를 시작하게 되어 남들보다 출발이 늦다는 불안감을 가지고 있는데요..
면과락만 하면 된다는 말이 많지만 저는 이런 안일한 마음으로 했다간 오히려 더 위험할 거 같아서 열심히 해보자고 마음 먹고 호기롭게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밀린 인강 따라잡기에 급급해서 복습도 제대로 못하고 마음만 조급해져 갑니다. 복습을 꼭 하고싶어도 인강 듣고 나면 시간도 오래 걸리고 지쳐서 결국 하루가 끝납니다.
현재 이런 저의 상황에 공부 방법이나 조언 등을 구체적으로 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꼭 선배님이 아니라 올해 달리고 계시는 중인 수험생 분들이라도 부탁드립니다.
하루 공부 시간이나 선택과 집중한 부분 전체적인 틀 등..
주변에 여쭐 데도 없고, 방향성 잡기가 힘들어서 불안하기만 한 마음에 결국 글 써봅니다.
댓글이나 쪽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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