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인제가면 언제오나 원통해서 못살겠네 그래도 양구보다 나으리..

작성자합격할끼니 합격할꺼묘|작성시간11.01.26|조회수9,661 목록 댓글 15
군대 발령 받을 때 많이들 하는 소리죠.. 강원도 인제, 원통, 양구..... 최악의 군생활지라고..

오뚜기 라면과 젓가락을 든 백골백마를 타고 백두산에 올라 이기자를 외친다. 라는 말도 있는데,

여기에 나오는 부대들도 대부분 강원도...-- 앞에서부터 뒤로 갈수록 빡세진다고들 하죠..ㅋ 

  

암튼 군인들도 그럴진데 그곳에서 교사를 하는 것도 힘들겠죠?? 뭐, 합격만 시켜준다면 어디든지 기분좋게 갈 수 있지만요...ㅋ

 

밑에 경기도 합격후 발령받고 싶은 도시 알아보길래 강원도 합격하실 분들도 한번 얘기 해봐요~

 

합격하면 어디서 근무하고 싶으세요?? 개인적으로는 태백산맥만 안넘어갔으면 좋겠는데... 영서에 남고싶어라...ㅎ 

 

전 원주-춘천-철원.... 아무리 생각해도 갈 곳이...ㅠㅠ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무소의 뿔처럼.. | 작성시간 11.01.26 ㅋㅋㅋ 진짜 발령이 아니라 자대배치 느낌일 듯 하네요...ㅋ
  • 작성자3차까지파워업 | 작성시간 11.01.26 원통은 춘천이랑 가까움 좋은데인데 ㅋㅋㅋㅋ 글고 인제보다 양구가 더 춘천에서 가깝고 도시도 큽니다 ㅋㅋㅋㅋ
  • 작성자Shiney | 작성시간 11.01.26 춘천은 뭐ㅋㅋㅋㅋㅋㅋ있을거다있잖아요! 원통도 그리나쁘진않아요 파리바게트도 새로 생기고~!! 고속도로새로나서 주말빼고는 경기도쪽가기도쉽구요~ 초등학교 옆에 부대있으면 군인아저씨가와서 운동장 눈도 쓸어준대옄ㅋㅋㅋㅋㅋ
  • 작성자Song♬ | 작성시간 11.01.26 아놔 붙여주기만 한다면 ㅋㅋㅋㅋㅋㅋ
  • 작성자손녀시대 | 작성시간 11.01.26 2년 동안 강원도 양구 백두산 부대 전방에만 있었음 ㅎㅎ 젠장 ㅎㅎ 집이 전라도인데 휴가나올때 토나옴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