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첫번째 [퍼프라고 하는 용이 있어요 멋] 여기서 [멋]이 여린내기라는데 왜 그런거에요?
4/4박자니까 강약중강약 해서 약박 부분이라 그런건가요?
그렇다면 여기 말고 모든 마디의 마지막 박이 다 여린내기일텐데;;; 어떻게 이해해야하죠?
그리고 두번째 단에 [(멋)지게 요술 부리며 혼자서 놀았죠] 여기서 [부리, 놀았]이 당김음이라는데
당김음을 어떻게 찾는건지 확실히 모르겠어요~
설명 좀 해 주세요. ^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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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행복한201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8.23 아, 숨표때문이었군요!
고맙습니다^^* -
작성자활짝^^ 작성시간 11.08.20 제 생각에는 가사상 숨표로 끊기고 시작하는데, 보통은 가사가 시작되는 곳에서는 강박인데, 여긴 4/4박자상 약박이니까...여리게 시작해야 한다...못갖춘 마디처럼...그런 뜻인거 같구요...그건 당김음과는 상관없이 여린내기다...정도로 언급하는 거 같습니다
당김은은 아시다시피 음표의 길이, 붙임줄, 쉼표, 프레이징, 악센트 등에 의해 강복이 약박으로 바뀌었을때 센박을 당김음이라 하는데요~
아닌가요?? 이상하면 덧글 부탁드려요 -
답댓글 작성자행복한201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8.23 답변 감사합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