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전에 5~6학년 사회 지엽 스제트로 스터디원을 모아 스제트를 만든 한 사람이라고 소개하겠습니다. 거의 35명의 선생님들이 수고스럽게 시간이 투자하여 정성 스럽게 만들어 주셨는데요 익명을 빌미 삼아 이 스제트를 돈을 받고 판매하는 사람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제발 정신차리세요. 나중에 교사가 될 것 아닙니까? 같이 공부하는 스터디원분과 같이 쓰는것도 말이 안되는데 그걸 염치 없이 판매하고 있습니까?
13000원 15000원이라는 소액에 자신의 양심을 판매하면 좋습니까? 나중에 학생 앞에 잘도 서겠습니다. 익명 앞에서 제발 부끄러운 짓 하지마세요.
이러한 양식으로 파는 사람의 스제트는 제발 사지 말아주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혹시라도 판매한 사람의 실명 및 계좌번호, 이체 내역을 비댓 혹은 쪽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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