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험에서 영역별로 몇점 예상하셨고 평소 실력이 어땠는지 공유 가능할까요? n수인데 어느정도 해야 이 점수 나오는지 참고하려고 합니다! 미리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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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겨울 작성시간 25.02.05 면접) 즉답 말 잘못한 것 같은데ㅜㅜ 그래도 그거 빼고는 나쁘지 않았다. -> 0.8 감점
수업) 조건 다 채운 것 같다. -> 만점
수나) 와 어렵다. 잘못 말한 게 있다. 약간 불안하지만 그래도 괜찮아~ -> 0.67 감점
영어) 나름 만족스럽게 한 것 같다! 끝났다!! -> 0.3점 감점
3일동안 4,4,1번 뽑았고, 시종일관 웃으면서 자신감 있게 했습니다. 면접관들을 '평가자'가 아닌 학교의 선생님들로 인식하고 하니 덜 떨어서 긴장감이 덜했던 것 같아요!
평소 스터디에서는 그저그런 편이었어요. 내용은 구체적이고 좋은데 구조화가 덜 된 것 같다는 피드백을 듣는 편이었어서 복기하면서 구조화 연습을 많이 했었어요. 그리고 서브 돌리면서 답안을 다양하게 연습하다보니 임기응변도 좋아졌고, 정리해놨던 곳에서 문제가 거의 근접하게 나왔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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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겨울 작성시간 25.08.05 답댓을 이제야 확인했네요... 기억이 흐릿하지만 답변해보자면
1. 수실수나 준비할 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포인트
-> 수실은 현장에서도 할 수 있을 정도의 실제성과 현실성? 학교 현장에서 근무할 교사를 뽑는 것이기에 두루뭉술하고 비현실적인 수업이 아닌 효율적이고 실제적인 수업을 늘 구상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늘 경력 있는 선생님의 수업 같다는 피드백을 스터디원들, 가르친 학생들, 학교 쌤들께 들음)
예시로 동기유발을 다른 학교 학생과의 펜팔 편지로 한다던가.. 등
-> 수나는 수업과 최대한 연계지어서 답하는 것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그리고 구체성과 간결성에 중점을 뒀던 것 같아요.
2. 넵. 영어 만능틀 사용했습니다. 듣말은 잘 안 나와서 안 외웠다가 시험장 오기 직전에 기존 만능틀 살짝 변형해서 대강 구상했었습니다. 그 틀 기반으로 조건 다 채워서 살짝 변형해 영어수업 했습니다.
3. 경기2차 전반적으로 준비하면서 중요하게 여긴 포인트
-> 구조화!! 제 약점이 구조화였기에.. 그 외로는 시간 내로 끝내기. 답변의 간결성과 구체성. 아, 긴장 덜 하기☆ 평가자가 아닌 같은 교사로 생각하기! -
작성자넹마블 작성시간 25.02.07 고편 있는 대기실로 유명한데 99.9 맞았어요 스터디할 때 잘한다는 소리는 매일 들었고 애초에 심층이랑 수나 수실 영어 전부 만능답이랑 만능틀을 외웠습니당 전 1배수 밖이어서 뒤집어야 하는 상황이라 2차 잘하는데도 더 열심히 했던 거 같아요
3일 내내 시험 보고 나왔을 때 아주 잘봤다는 생각을 했고 수나 1번이 약간 아쉬워서 소수점 감점이겠다는 생각했는데 0.1 깎였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