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말한 답변에 아쉬움이 계속 남고
면접관 반응도 신경 쓰이고 그렇잖아요!
나중에 점수 까보면 내 느낌이랑 전혀 다른 경우가 있더라구요.
당장 저도 가방 쌀 때 면접관 분들이 교실 안에서 저 핀트 못 맞췄다고 대놓고 얘기하는 거 듣고 나오면서 눈물났어요. (조금이라도 깎이면 최종탈락할 1차 점수였음) 근데 까보니까 소수점 감점이었어요.
오늘 망친 것 때문에 내일 점수까지 망치지 마시고,
지난 건 잊고 내일에 최선을 다하시길 바랍니다!
임용은 멘탈 강하게 잡는 게 성공의 비결!
푹 자고 내일도 활기차게 수업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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