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재수생/ 작년 1차 교논 76(18+58)/ 경기 희망/ 광주교대 나왔습니다.
오늘 백구 새로 사고 공부 시작해서 일찍 시작하신 분들이랑 비교하면 진도 차이가 많이 날 것 같아요.
그래서 되도록이면 n회독 하고 이제 다시 보기 시작하시는 분들이나, 지금 시작하시는 분들, 혹은 그외의 이유로 진도를 맞춰나갈 수 있는 분들과 함께하고 싶어요.
그리고 백구는 국어, 과학, 사회 처럼 올해 많이 바뀐부분들을 우선적으로 듣고, 나머지 크게 바뀌지 않은 내용들은 빠르게 넘기며 기존에 정리한 자료를 수정, 보충하는 선에서 인강 도움을 받을 것 같습니다.
작년에는 줌으로 강의내용 복기하고 질문하기, 스제트 만들고 공유하기를 스터디원과 같이 했는데, 한달만에 쫑나서 거의 혼자 공부했어요.
혼자 공부하는 게 많이 힘들었어서 올해는 스터디원분들과 끝까지 갔으면 좋겠습니다.
국어, 수학, 영어, 음악은 용지에 필기해서 필기자료 형태로 정리했고
나머지 과목들은 구글 문서에 스제트를 만들어서 기본이론, 각론 내용 위주로 정리했습니다.
교육과정 문서 내용들은 따로 청킹송 등으로 암기하고 들어갔어요.
스터디 방식과 일정은 같이 논의하며 조정해나갔으면 합니다.
현재 관리형 독서실을 이용 중이라 스터디를 주 몇회, 언제, 얼마나 할지 미리 정해놔야 등하원 시간을 조절할 수 있어서요.
스터디 방식은 제가 경험해본게 별로 없어서, 선호하는 스터디 방식을 말씀해주셨으면 합니다. 제 일정이 경직되어있는만큼 스터디방식은 다른 스터디원분들의 의견을 최대한 따라보겠습니다.
그리고 기본이론, 각론, 교육과정, 논술은 어떻게 준비할지도 함께 이야기하며 서로 도움을 많이 주고 받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