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DP 2위 인천, 삶의 지수는 하위 공공의료는 열악 작성자김경언|작성시간19.03.07|조회수52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2019년 3월 7일전체 뉴스 오피니언 기획연재 문화 포토 · 영상 GRDP 2위 인천, 삶의 지수는 하위 공공의료는 열악적십자병원 ‘경영난’ 응급실 폐쇄 인천의료원 ‘접근성’ 여전한 과제[인천투데이 김갑봉 기자]민주당 박찬대, 적십자에 ‘응급실 폐쇄’ 우려 전달인천 남부권 공공의료 기관인 인천적십자병원이 지난해 경영난을 이유로 응급실을 폐쇄하면서 공공의료에 경고등이 켜졌다.병원 기능 축소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박찬대...영종주민들, 시의회에 '교통요금' 인하 청원서 제출장호영 기자3·8 세계 여성의 날 “우리가 멈추면 세상도 멈춘다”김강현 기자인천상의, 인천산업단지관리공단 설립 제안김갑봉 기자인천시의회, 사무처 정책보좌관 4~5월 첫 채용 예정김갑봉 기자민주당 송영길 의원, ‘서해평화협력청’ 신설 법안 발의김갑봉 기자핫 클릭 01[단독] 송도LNG기지에 국내최...02동구 주민들, 산자부 찾아 발전...03송도 수소연료전지발전소 추진에 ...04청라시티타워 실적시공사 선정도 ...05[단독] 암스테르담 국립 음대 ...06롯데백화점 ‘발등에 불’···인...07송도 수소연료전지발전소 건립반대...08김강현의 모터사이클 다이어리 4...09최병국 인천문화재단 신임 대표 ...10‘검단신도시 학교 신설’ 인천시...기획연재 [2019 연중기획] 가치 있는 삶 위해 같이 하는 마을공동체 만들기김강현의 모터사이클 다이어리 48. 발하쉬 호수와 소금사막 인천광역시 남동구 미래로 17 (이노프라자텔) 402호 | 대표전화 : 032)508-4346 | 팩스 : 032)508-4347 Copyright ⓒ 2019 인천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cheontoday@hanmail.net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