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댐이 하천유지용수 확보라는 명분으로 만들어져 준공도 하기 전에 내성천의 비단같은 모래톱을 풀이 자라는 억센 모래자갈밭으로 바꾸어 놓았고, 부산시민에게 식수를 공급한다며 지리산 자락을 수장시킬 문정댐이 밀어붙여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인공적으로 자연의 흐름을 바꾸는 것이 인간과 자연에게 어떤 영향을 가져다 줄지 생각하게 하는 영화가 상영된다고 하네요.
시간내서 함께 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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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댐이 하천유지용수 확보라는 명분으로 만들어져 준공도 하기 전에 내성천의 비단같은 모래톱을 풀이 자라는 억센 모래자갈밭으로 바꾸어 놓았고, 부산시민에게 식수를 공급한다며 지리산 자락을 수장시킬 문정댐이 밀어붙여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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