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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관계학7차시-우리의 자연적 자아를 발견하기

작성자행복한숲|작성시간14.01.08|조회수42 목록 댓글 3

나는                     을 좋아한다.

왜냐하면                   때문이다.

우리는 나에 대한 칭찬이나 사랑표현에 서투렀습니다.

 

나는 나를 좋아한다.

왜냐하면

나는 푸르고 맑고 신선한 기운을 주기 때문이다.

나는 조용하고 맑고 깨끗하기 때문이다.

나는 죽은 나무를 감싸주는 이끼처럼 죽음도 감쌀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이 있기 때문이다.

나는 푸른솔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나는 어떤 역경에도 꿋꿋히 견디어 이겨내는 힘이 있기 때문이다.

나는 맑고 투명하며 변화되는 삶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나는 저 먼 우주의 소리에도 귀기울이며 다른사람에게 편안한 마음을 주기 때문이다.

나는 나를 받쳐주고 감싸안아주기 때문이다.

나는 냇가 옆 바위처럼 많은 추억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

 

자연을 사랑하듯 나자신의 사랑을 표현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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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재명 | 작성시간 14.01.09 나의 존재가 참으로 신비롭고 새록새록합니다. 저 없이도 잘 하시는 걸 보니 쪼금 샘도 나고...
    반갑고 장하십니다. ^^* 메아리님~
  • 답댓글 작성자행복한숲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1.10 쌤이 없어서 모두 허전해하고 있답니다. 건강하게 잘지내세요.
  • 작성자느티나무 | 작성시간 14.01.10 재명샘 없어 쓸쓸하답니다. 2%부족...물이 부족해서 갈증을 느끼는 범위라네요. 우리에게 물을..
    좋은 활동 감사해요. 건강하시고 좋은일이 가득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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