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온 뒤의 산행은 정말 좋습니다.
하늘은 파랗고 공기는 맑고 기분은 정말 상쾌합니다.
철쭉이 조금씩 피기 시작해서 아쉬운대로 만족하고 왔네요. ㅎㅎㅎ
그래도 정상에서는 진달래와 철쭉이 함께하는 아름다운 그림도 나와서 좋았어요.
산은 항상 보는 것 같지만 조금만 볼수 있어서 볼때마다 새롭게 느껴집니다.
제철이 되면 온힘을 다해 자신의 꽃을 피우는 식물들과 어렵게어렵게 겨울을 이기고 태어나는 많은 곤충들이 늘 자신들의 자리를 지키고 있어요. 그러기에 자연은 신비로운가 봅니다.
하늘은 파랗고 공기는 맑고 기분은 정말 상쾌합니다.
철쭉이 조금씩 피기 시작해서 아쉬운대로 만족하고 왔네요. ㅎㅎㅎ
그래도 정상에서는 진달래와 철쭉이 함께하는 아름다운 그림도 나와서 좋았어요.
산은 항상 보는 것 같지만 조금만 볼수 있어서 볼때마다 새롭게 느껴집니다.
제철이 되면 온힘을 다해 자신의 꽃을 피우는 식물들과 어렵게어렵게 겨울을 이기고 태어나는 많은 곤충들이 늘 자신들의 자리를 지키고 있어요. 그러기에 자연은 신비로운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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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느티나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5.02 ㅎㅎㅎ 아직도 얼얼해요. 몸이 내것이 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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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푸른솔 작성시간 14.05.03 꼭가고 싶었는데 못가서 아쉬워요, 사진으로나마 이쁜사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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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난초 작성시간 14.05.05 전 초행길이라 쫓아가기바빴는데 동화책에 나오는 광경이 너무 많아 그냥두고 오기가 아까웠답니다.
훨훨 나르는 샘들 민폐는 아닌지...
허나 열심히 따라 다녀 좀더 젊음으로 환생하렵니다.
행숲 샘들 많이 데려가주세요... -
답댓글 작성자행복한숲 작성시간 14.05.08 민폐라니요. 행숲은 함께 하는것에서 행복함을 찾는답니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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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솔길 작성시간 14.06.01 저도 겨울에만 가보았는데 아직 제 생활에선 사치인가봅니다 사진으로 누리는것으로도 행복하고 기운이 느껴집니다
그리운 사진과 글이 될까요?
고양의 자연도 가끔 올려주세요 게을러 답글도 이제 올리며 해달라는것도 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