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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마당

2014.4.30 축령산

작성자느티나무|작성시간14.05.02|조회수71 목록 댓글 6
비 온 뒤의 산행은 정말 좋습니다.
하늘은 파랗고 공기는 맑고 기분은 정말 상쾌합니다.

철쭉이 조금씩 피기 시작해서 아쉬운대로 만족하고 왔네요. ㅎㅎㅎ
그래도 정상에서는 진달래와 철쭉이 함께하는 아름다운 그림도 나와서 좋았어요.

산은 항상 보는 것 같지만 조금만 볼수 있어서 볼때마다 새롭게 느껴집니다.

제철이 되면 온힘을 다해 자신의 꽃을 피우는 식물들과 어렵게어렵게 겨울을 이기고 태어나는 많은 곤충들이 늘 자신들의 자리를 지키고 있어요. 그러기에 자연은 신비로운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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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느티나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5.02 ㅎㅎㅎ 아직도 얼얼해요. 몸이 내것이 아녀
  • 작성자푸른솔 | 작성시간 14.05.03 꼭가고 싶었는데 못가서 아쉬워요, 사진으로나마 이쁜사진 감사합니다.
  • 작성자난초 | 작성시간 14.05.05 전 초행길이라 쫓아가기바빴는데 동화책에 나오는 광경이 너무 많아 그냥두고 오기가 아까웠답니다.
    훨훨 나르는 샘들 민폐는 아닌지...
    허나 열심히 따라 다녀 좀더 젊음으로 환생하렵니다.
    행숲 샘들 많이 데려가주세요...
  • 답댓글 작성자행복한숲 | 작성시간 14.05.08 민폐라니요. 행숲은 함께 하는것에서 행복함을 찾는답니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오솔길 | 작성시간 14.06.01 저도 겨울에만 가보았는데 아직 제 생활에선 사치인가봅니다 사진으로 누리는것으로도 행복하고 기운이 느껴집니다
    그리운 사진과 글이 될까요?
    고양의 자연도 가끔 올려주세요 게을러 답글도 이제 올리며 해달라는것도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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