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에 대해서는 전혀 모른다.
만들면 어떻게든 되겠지.
게다가, 학원의 설립에 모든 돈을 쏟아 부었다.
얼마 안 되는 자금으로 학생을 모으려면 어떻게 할까?
필사적으로 생각했다.
학생은 지인의 소개로 온 2명뿐
이때부터 필사적으로 학생 모집을 시작하였다.
개인학원은 왜 무너져 가는가?
개인학원이 문을 닫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출산률 저하로 인해 ‘학생 수’가 격감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번창하는 학원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출산률 저하로 ‘학생 수가 줄어들었다’ 고 말하는 것은 변명이며,
학생을 모집할 수 있는 노하우가 없기 때문이라고 인식할 필요가 있습니다.
개인학원이 무너져 가는 것은 고객의 요구에 응할 수 없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빚을 내어 학원을 경영하는 경우 학생을 모으지 않으면 비참한 상황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세미나에서는 번창하는 학원이 실제로 운영하고 있는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그러나 최종적으로 학원의 상품 가치는 수업 그 자체입니다.
수업에 대한 퀄리티를 유지하는 노력을 하지 않으면 최종적으로는 무너지게 됩니다.
지금은 전단지를 내지 않고도 1주일 만에 정원이 마감되어 캔슬 대기상태입니다.
제가 학원을 시작한 것은 6, 7년 전의 일입니다.
5월에 독립을 생각하고 8월에 회사를 그만두어 11월에 개원했습니다.
개원한 장소는 고향이었지만 실제 저에게는 아무 연고도 없는 곳입니다.
건물을 빌리고 내부공사를 한 뒤 학원에 필요한 비품을 마련하느라 1개월이 지났습니다.
그 후 인쇄업자에게 전단지 작성을 의뢰해 배포하였습니다.
결과는 비참하였습니다.
2회의 배포로 학생은 0명.
80만원을 시궁창에 버린 것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인쇄업자는 ‘전단지는 요즘 효과가 없습니다’ 라고 했지만,
자신의 돈으로 사업을 하고 있는 사람에게는 용납되지 않는 말입니다.
수많은 기업들이 전단지를 사용하고 있다는 것은 분명 효과가 있다는 증거일 것입니다.
이때부터 저는 마케팅에 대한 연구를 본격화하였습니다.
그 해에는 학생이 2명 와 주었고 다음 해 1월에는 1명이 와 결과적으로 3명이 되었습니다.
그러던 것이 그 해 8월에는 30명까지 증가했습니다.
여름 수업부터 완만하게 계속 증가하는 패턴이었습니다.
금년도에는 정원을 대폭 늘렸지만 정원이 마감되어 캔슬 대기 상태입니다.
제가 처음에 손을 댄 것은 친구소개입니다.
학생이 학생을 데려 오는 구조입니다.
처음에 몇 명의 학생이 등록을 하면
그 학생들에게 ‘학원에 다니고 싶어 하는 친구가 있으면 데리고 와’ 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어느 학원에서도 하고 있는 일이지만
많은 사람이 별로 효과가 없다고 합니다.
잠깐 기다려 주세요.
순서대로 말씀 드릴 테니까.
이 방법은 의외로 효과가 있었습니다.
학생들의 인간관계를 파악한 다음
‘어느 학생’ 에게 말하면 좋은 지를 생각한 다음 행동합니다.
전원에게 말해도 효과는 적습니다.
방울을 다는 타깃을 판별하는 것만으로도 그 효과는 배로 증가합니다.
겨울 수업시에도 학생이 증가해 이 해에 저희 학원의 주춧돌을 쌓아 올렸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내년을 향해서 또 학생 모집에 힘쓰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학생의 상당수는 중3학생이었으므로 경영을 안정시키기 위해서도
중1.2 학생을 모집할 필요성이 있었습니다.
다음에 제가 한 일은 ‘전단지’ 의 수정 보완
이전과는 달리 스스로 전단지를 작성했습니다.
현재는 전단지를 배포하지 않아도 많은 학생이 모이지만
처음에는 학원의 존재를 알리는 데에는 전단지가 최고입니다.
처음에 실시해야 할 일은
1. 학원의 존재를 알리는 일입니다.
2. 그 다음에는 학원에 오고 싶다고 생각하게 하는 일입니다.
3. 그리고 오게 하는 것입니다.
4. 마지막으로 등록시키는 일입니다.
제가 작성한 전단지는 이 중에서 1~3까지를 생각한 것이었습니다.
다음은 전단지의 구성을 소개합니다.
우선 학원의 존재를 알린다.
그러기 위해서는 ‘전단지’ 자체가 눈에 띌 필요가 있습니다.
방법은 우선 문자의 크기를 ‘엄청 크게’ 헤드카피를 썼습니다.
헤드카피는 ‘능숙하다!’ 고 느끼지 않아도 상대의 요구에 호소하면 충분합니다.
저희 학원은 ‘전원 합격!’ ‘합격율 100%’ 가 헤드카피로 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카피는 해당 학원의 특징을 분석하면 나오는 것이지만 더 간단한 방법이 있습니다.
그것은 해당 학원의 학생에게 ‘어떤 이유로 우리 학원에 왔어?’ 라고 묻는 것입니다.
고객의 생각은 고객에게 묻는 것이 최고입니다.
선생님이나 강사의 생각으로 학원을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학원의 판단은 학생이 하는 것입니다.
저희 학원의 전단지는 모두 학생이 체크하고 있습니다.
‘누가 고객’ 인가?
어떤 타겟에게 호소할까? 를 생각하면 답은 명확할 것입니다.
다음은 학원에 ‘오게 하게끔’ 생각하는 일입니다.
그 방법은 여러 가지겠지요.
학원의 본질은 지망학교 합격이나 시험 점수가 오르는 일입니다.
인성 교육도 필요하지만 그것으로 학생이 오는 것은 아닙니다.
본질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대형학원의 전단지를 봐 주세요.
아주 많은 내용이 쓰여 있지 않습니까?
각 코스를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거나 합격자 수나 합격 체험담 등도 실려 있지요.
실은 이것이 ‘가고 싶다!’ 라고 생각하게 합니다.
당신의 전단지는 어떻습니까?
고객은 전단지의 디자인을 보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정보를 읽고 있습니다.
‘정보가 없는 전단지 = 아무것도 없는 학원’이라고
고객은 냉정하게 판단해 버립니다.
우선 ‘이 학원에 다니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게끔 전단지에 표현하는 것입니다.
학생모집만 쓰인 전단지를 보고 누가 가고 싶어질까요?
저는 이 부분을 철저하게 연구했습니다.
그 결론이 ‘전원 합격하는 비밀’ 입니다.
왜 전원 합격하는지 그 이유를 상세하게 설명했습니다.
사람들은 긴 문장을 읽지 않는다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흥미가 있으면 읽습니다.
흥미가 없는 사람은 처음부터 전단지를 손에 들지 않습니다.
제가 처음에 실패한 원인은 타깃을 잃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약 6,000매의 전단지를 배포했지만
실제 타깃이 되는 중학생이 있는 가정은 약 500세대 정도.
원래 5,500매는 쓸모없는 것이었던 것입니다.
즉, 아무리 훌륭한 전단지를 배포해도 학원 자체가 필요하지 않는 고객은 읽지 않습니다.
이 사람들은 처음부터 무시해도 좋습니다.
그러나 이 사람들에게도…
즉 모든 고객이 읽어 주었으면… 하는 생각이
결과적으로 아무에게도 읽히지 않는 전단지가 되고 말았던 것입니다.
전단지에 들어가는 내용은 정해졌습니다.
다음은 고객이 와 줄 수 있을 지입니다.
학원의 상당수는 ‘무료 체험수업’ 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무료 체험수업이 성공하는 일은 그다지 없을 것입니다.
저도 해 보았지만 1명밖에 오지 않았습니다.
일단 등록은 했지만 저의 경험으로는 ‘무료 체험’ 이라는 말 자체가 이상합니다.
최근에는 상시 무료 체험을 하고 있는 학원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만큼 학생이 올까?’ 하면 오지 않을 것입니다.
우선 낯선 ‘학원’ 에 들어가는 행위 그 자체가 심리적 문턱이 높은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교실의 분위기 등을 전단지에 실어 친근감이 들도록 하였습니다.
즉 문턱이 낮은 학원으로 만들었습니다.
덕분에 학원생이 새로운 학생을 데려 오는 분위기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여기까지 할 수 있으면 다음은 간단합니다.
친구가 친구를 데려 오는 일로 급속히 학생 수가 늘어 갔습니다.
학생 수가 늘지 않는 원인은 ‘학원’ 그 자체가 드나들기 거북한 경우입니다.
한 번 등록해 버리면 관계없지만 최초의 첫 걸음은 의외로 용기가 필요한 것입니다.
학생의 입장에 서서 생각해 보면 답이 나옵니다.
현재, 저는 전단지를 배포하고 있지 않습니다.
DM은 보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DM은 내용에 따라 오해를 받을 수도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흥미가 있는 DM은 매우 효과적입니다.
저희 학원의 금년도 DM의 결과는 약 180통에 12명 등록이었습니다.
게다가 DM은 전단지 이상의 정보를 줄 수가 있습니다.
이와 같이 광고에 드는 경비를 많이 줄였지만 필요한 정보를 제대로 예상 고객에게
배포한다. 이 구조를 빨리 만드는 일입니다.
당 학원은 비교적 빠른 시기부터 독자 도메인을 취득해 홈페이지에 게제하고 있습니다.
주된 목적은 예상고객의 리스트 확보입니다.
홈페이지야말로 가장 저렴한 광고 수법입니다.
타학원을 합법적으로 철퇴시키는 방법
우리 학원은 처음 10월까지 중2 학생은 6명 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후 1개월 사이 10명, 그리고 지금은 정원 초과입니다.
그럼 그 1개월 사이에 무엇을 했을까요?
답은 ‘타 학원으로부터 학생을 데려왔던 것’입니다.
물론 표면적으로 한 일은 아닙니다.
자신의 의사로 우리 학원에 와 주었습니다.
이 방법은 다행스럽게도 발군의 결과를 냈습니다.
실제, 그 학원은 문을 닫았습니다.
10월까지는 저희 학원으로 온 중2 학생은 7명이었습니다.
그 학원은 지역의 중견 학원이며 이 마을의 No1학원이었습니다.
지명도가 높은 대형학원도 개원하였기 때문에 저희 학원은 한층 더 어려운 상황에 놓였지만
학생 수는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 ‘학생 빼내기 작전’ 을 대형학원은 빈번히 실시합니다.
그래서 많은 원장들이 골머리를 썩고 있습니다.
그러나 방식에 따라서는 대형학원으로부터 반대로 학생을 데려올 수도 있습니다.
‘학생’ 이 어디에 있는지? 라고 묻는다면 제일 확실한 답은 ‘타학원’에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깨달았을 때 저는 기뻤습니다.
타학원에 다니고 있는 학생도 ‘학원’에는 다니고 있습니다.
단지 우리 학원이 아닌 것뿐이지….
그렇다면 답은 간단합니다.
우선 그 학생들에게 우리 학원에 오도록 하는 것입니다.
실은 이 툴도 조금 전의 DM을 사용했습니다.
그 학원으로부터 7인 중 4명이 저의 학원에 흘러들었고
나머지 3명중 2명은 그 학원을 그만두어 최종적으로 그 학원은 3월에 철퇴했습니다.
이것으로 우리들도 큰 교훈을 얻게 되었습니다.
결국, 학생이 마음대로 소문을 퍼뜨리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유발하는 툴을 만들어 주는 것에 의해 한층 더 소문이 퍼지는 것입니다.
‘학원에 대해 이야기 해 줘!’ ‘친구를 소개해 줘!’ 라고만 말해도 효과는 없습니다.
그것을 유발하는 구조를 생각하는 일입니다.
대형학원 등은 ‘도서상품권’ 등을 준다고 하여
학생에게 친구를 팔게 하는 행위를 잘 하지만
많게는 반감을 사 (특히 보호자의) 실패로 끝나는 경우가 많은 듯합니다.
당 학원에서는 도서권 등으로 낚시하지 않고 모두 학생의 자율성에 맡기고 있습니다.
게다가 툴이 있으면 학생에게 ‘학원에 오세요.’ 라고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DM만 건네주면 좋기 때문에.
이와 같이 평상시라면 학생이 하지 않는 행동이라도
툴을 만들어 행동의 문턱을 낮추는 것에 의해 성공한 것입니다.
학생의 졸업까지 체재하는 방법
최근 자주 듣는 이야기가 ‘중1 학생이 등록하지 않는다.’ 고 하는 것과
‘중3이 되면 대형 학원에 간다.’ 고 하는 것입니다.
저의 선배 1명이 현재 개별학원을 경영하고 있습니다.
어느 날 만나서 이야기했는데 중3이 되면 많은 학생이 대형 학원으로 흘러간다는 것입니다.
선배 말에 의하면 ‘혼자서 많은 과목을 가르칠 수 없어 결국 대형 학원으로 흘러 간다.’ 라고.
확실히 이것은 학생이 이동하는 가장 큰 원인의 하나입니다.
그러나 이유는 그 밖에도 있습니다.
우선, 이것들을 생각하기 전에 학생과 보호자의 심리를 연구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선 학생의 심리를 생각해 봅시다.
학생이 왜 ‘학원’ 에 가는지?
중 1, 2학년 때는 친구가 다니기 때문… 이라는 이유도 있겠지요.
게다가 ‘요구’ 는 그만큼 강하지 않습니다.
어느 의미, ‘가까운 학원’ 도 변명입니다.
그러나 3학년이 되면 수험이 가까워져 옵니다.
특히 성적이 좋은 아이일수록 수험에는 민감합니다.
자신이 수험하는 고등학교의 수험자 전원이 레벨이 높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친구가 가기 때문…이라는 이유가 아니고, 친구에게 지지 않기 때문에…라는 이유가 큽니다. 즉 합격 할 수 있는 학원에 가는 것입니다.
성적은 5과목으로 결정되기 때문에, 3과목이 아닌 5과목을 가르치는 학원에 가는 것은 이 때문입니다.
한편, 보호자는 ‘돈을 내는 스폰서’ 입니다.
스폰서로서 제일 먼저 생각하는 것은 ‘쓸데없는 돈이 되지 않는가? ’ 라는 일이지요.
돈을 내기 때문에 합격을 보장해 주었으면 합니다.
현재, 개인학원과 대형학원의 요금은 그다지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그렇게 되면 지명도가 있는 대형학원에 다니게 하는 것이 보호자로서는 안심 할 수 있습니다.
즉, 보호자 자신이 학원을 판별하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대형학원에 다니게 하는 것이 안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느 전기 메이커의 세일즈맨이 은행에 있는 컴퓨터 시스템을 팔러 갔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메이커의 세일즈맨은 ‘당사의 제품이 우수하고 가격도 싸다’ 고
그 이유를 상세하게 말했습니다.
그러나 결정이 뒤집히지 않았습니다. 왜일까요?
이유는 은행 담당자의 한마디가 현저하게 나타내고 있습니다.
‘대기업의 컴퓨터 시스템을 도입하여 만일 문제가 발생하여도 상사는 납득해 준다.
그러나 만일 귀사의 제품를 도입해 문제가 일어나면…’
즉, 세계 No1 회사의 제품을 도입하여 문제가 일어나면
‘No1의 회사라도 일어나는 문제다.’ 라고 상사는 납득하지만
자사의 제품이 문제를 일으키면 ‘왜 No1 회사의 제품을 도입하지 않았는가?’ 라는 이야기입니다.
이것은 보호자의 심리 그 자체입니다.
대형 학원에 가게 하는 일로 안심하고 있습니다.
만일, 아이가 수험에 실패해도 ‘대형학원에서도 안 되었기 때문에
다른 곳에서도 같은 결과였을 것이다…’ 라고 스스로 납득하는 것입니다.
개인학원이 대형학원에 이기려면 이 부분을 제대로 이해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이것을 제도로 나타내는 학원도 있습니다.
‘합격보증제도‘입니다.
즉, 불합격자에게는 수업료 전부를 반환하는 것입니다.
제가 듣는바에 의하면 정직하게 반환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평균 1년에 1명 2명 정도겠지만….
그러나 이익은 압도적입니다.
그 학원은 대형학원을 훨씬 넘는 학생 수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원래 이전부터 현지에 기인한 학원으로 전통이 있지만,
그러나 이 정도로 선전하는 데는 이 제도가 한몫 하고 있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당 학원은 합격 100%를 달성하고 있기 때문에 이 제도를 만들고 있지 않지만
제도화하면 매우 임펙트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당 학원이 하고 있는 것은 이러한 보증 제도가 아닙니다.
그것은 무엇일까요?
답은, 보호자와의 인간관계를 구축하는 일입니다.
학생과의 인간관계는 구축하고 있겠지만,
보호자와의 인간관계를 구축하고 있는 학원은 적다고 생각됩니다.
겨우 연 3회 정도의 면접이 아닐까요?
어떤 학원은 등록시 외에 학원 선생님의 얼굴을 본 일이 없다고 말씀하시는 보호자도 계십니다.
당 학원은, 매월 1번, 학습 보고서라는 형태로 보호자에게
학생의 학습 태도나 성적 등을 보고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인간관계를 만드는 기초가 되어 있습니다.
주 1회 메일도 보내 드리고 있습니다.
메일의 내용은 시간표 변경 등의 사무적인 연락이 많지만 확실히 향후 메일은 증가합니다.
면접은 보호자가 시간을 뺏기기 때문에 싫어하는 보호자도 많습니다.
당학원도 중2 학생이 중3 으로 올라가는 봄방학이라든지
여름방학 등에 면접을 실시했지만 유감스럽게도 20% 정도는 결석합니다.
그렇다고 자신의 아이에게 흥미가 없어서가 아닙니다.
그래서 월 1회 뉴스레터를 보내고 있지만 이것이 꽤 호평입니다.
보호자와의 인간관계를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또, 이 뉴스레터에 의해 나날의 학습 태도나 평소의 생활 태도,
고민 등도 알 수 있기 때문에 매우 환영받고 있습니다.
학원은 학생뿐 아니라 스폰서인 보호자에게도 서비스를 실시해야 할 것입니다.
이 때문에 당 학원에서는 형제·자매 할인 제도 등은 없지만,
형제·자매 동시의 학원 등록율은 거의 100%가 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학원의 결정권을 보호자가 상당 부분 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학생뿐 아니라 보호자에게 서비스를 실시하는 것으로 학생의 체재 기간 뿐 아니라, 형제·자매도 포함할 수 있기에 장기간에 걸쳐 수입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학생이 증가하는 입소문의 새로운 방법
학원은 소문이 퍼지지 않는 업종이라고 말해집니다.
그러한 경향은 확실히 있을지도 모르지만 그것을 방치할 수도 없습니다.
많은 학원이 소개시스템을 만들고 있습니다. (도서상품권 등으로 학생을 낚시하는 방법이 많다)
어쨌든 자 학원의 특징을 소문내려고 ‘이벤트’ 를 생각하는 선생님도 많은 듯 합니다.
어느 학원의 선생님으로부터 이런 메일을 받았습니다.
‘00학원에서는 학생을 동반한 캠프라든지 야외 활동을 하고 있어 평판이 좋은 것 같습니다.
선생님의 학원에서는 무엇인가 하고 있습니까?’ 라고.
저의 학원에서는 합격 후의 축하파티를 여는 정도로 특별히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벤트는 즐거운 것이고 확실히 차별화로 연결될지도 모르지만 학원의 본업은 ‘수업’ 입니다.
차별화를 낸다면 본업인 수업으로 내지 않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문제는 수업 자체가 차별화하기 어려운 경우에 어떻게 할 것인가! 입니다.
개별 지도라면 여러 부가가치를 붙이는 것이 간단할지 모르지만,
유감스럽지만 그렇게는 쉽지 않습니다.
물론, 지도력에는 절대 자신을 가지고 있지만, 그것은 어느 학원이라도 같겠지요.
그렇게 말하는 의미에서는 ‘특별한 학원’ 은 아닙니다.
그러나 학생이 학생을 데려 온다.
그 최대의 포인트는 ‘타이밍’ 입니다.
언제 학생이 학원을 생각해 내는지?
이 타이밍을 재고 그때 자 학원의 학생의 등을 누르면 학교에서 이야기해 줍니다.
타이밍은 시험 후가 최적입니다.
특히 시험이 끝난 직후와 시험이 돌아오는 무렵입니다.
여기서 학원에 다니고 있지 않은 학생은 학원에 다니고 있는 학생에게 다양하게 묻습니다.
여기를 잘 잡을 수가 있을지가 최대의 요령입니다.
이 포인트를 잘 잡으면 다음은 간단합니다.
저의 학원은 지금까지 소개한 여러 툴을 준비하고 있지만
그 이상으로 평상시부터 학원의 운영을 학생에게 상당히 맡기고 있습니다.
즉 그들에게 있어서 학원은 또 하나의 홈룸입니다.
친구가 증가하는 것을 제일 바라고 있는 것은 실은 학원의 학생들입니다.
선생님을 위해가 아니고, 스스로 친구를 늘린다고 하는 모티베이션이 있는 것이 최대의 강점입니다.
툴은, 어디까지나 학생의 소문을 쉽게 하는 ‘촉매’ 에 지나지 않습니다.
학원의 운영 그 자체를 학생에게 맞추는…
학생이 학원의 운영에 참가 할 수 있는 형태로 해 두는 일로 친구가 증가해 갑니다.
학생 참가의 학원 운영이 학생이 증가하는 최대의 수법입니다.
지금까지 소개한 DM이나 효과적인 전단지의 수법은 물론 유효합니다.
실제, 어느 개인학원에서는 제가 일러준 전단지를 10월에 배포해
단 1회의 전단지로 12월까지 입회가 지속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전단지·DM 등의 방법만으로는 어느 의미 ‘표면을 손질하고 있다’ 에 지나지 않습니다.
학원 자체가 학생의 가치가 되는 구조가 최대의 강점이 되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신규 학생 모집에 초점을 맞추어 말씀 드렸습니다.
어떻습니까?
굳이 ‘신규 학생 모집’ 에 초점을 맞춘 이유는
개인학원의 선생님들의 현 상황을 생각한 나머지 지금 필요한 일이라고 평소 느끼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개인학원은 종합적인 힘으로는 대형학원에 질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지도력이나 학생에 대한 생각은 대형학원이 발끝에도 미치지 않는 훌륭한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개인학원이 자꾸 무너져 가는 것은 어느 의미 학생에게 있어서 불행한 일입니다.
정말로 좋은 것이 왜 남지 않는 것인지?
제가 학원을 시작하고 최초로 느낀 일이었습니다.
저의 주위의 선생님들은 모두 열심히 지도하며 여러 면에서 훌륭한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듣는 이야기는 ‘학생이 줄어들고 있다.’ 고 하는 어두운 이야기 뿐….
이것은, 대형학원이 전단지, DM, 경우에 따라서는 TV, CM등의 광고 수법을 가지고 있는데 비해,
개인학원은 의외로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원인이라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좋은 것을 가진 이상, 자신을 갖고 광고를 하면 좋은 것이 아닌지?
이런 기분으로부터 나의 실천 마케팅은 스타트했습니다.
그렇다고는 해도 자금이 없습니다.
마지막 일발 역전의 전단지는, 통장 잔액 0원까지 앞으로 60만원.
그런 시점에서 배포한 것입니다.
이 전단지로 성공을 거두어 그 후 여러 실험을 반복해 지금의 형태를 갖출 수 있었습니다.
광고는 자 학원의 존재를 알리는 매우 유효한 방법입니다.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알려지지 않는 한’ 은 무의미합니다.
이번 기회에 꼭 훌륭한 학원을 만들어
학생들과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일을 진심으로 바랍니다.
마지막이 되었습니다만 원장님의 향후의 발전과 활약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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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홍보연구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1.25 이 글을 쓴 분은 지금은 일본에서 학생모집 컨설턴트로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방법은 제시 안했지만 DM을 활용하면 가능할 듯 싶네요. 참고로 DM은 고객에게 보내는 편지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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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태우(마왕) 작성시간 13.01.26 감사합니다.......... 답이 분명히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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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누리보듬 작성시간 13.01.28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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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띨순이 작성시간 13.01.29 늘 생각은 하고 있지만 머릿속에서만 맴도는 것을 어찌하리오. 빨리 해답을 찾아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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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나빠 작성시간 13.03.23 좋은글잘 읽엇습니다...많이 반성하고..화이팅 하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