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 누락된 거 같아 다시 올립니다 🥲
핵기반 모고 해설지 중
“상관계수는 대소 관계는 따질 수 있으나
동간, 비율척도로는 따질 수 없다.
그래서 상관계수는 가감승제를 할 수 없다”라고
나와있는데요
궁금한 점이 상관계수 0.7이면 전체변량 중 설명되는
변량은 49%
즉, 제곱하여 구하는 걸로 알고있는데
왜 가감승제를 할 수 없다라는게 맞는 말인가요??
제가 너무 딥하게 들어간거면
그냥 “상관계수는 양적 변인이지만 가감승제가 불가능”
으로 알고있으면 되는걸까요?
“전문성 강조”는 과학적 관리론에 대한 설명 맞을까요?
뭔가 인간관계론 관점에서 생각해봤을 때
사람의 전문성을 강조한다고 생각하면
그 사람의 능력을 인정해주는 느낌이 들어서
인간관계론이랑도 어울려 보여서요 .. ㅜ
“ 모든 사람이 교육 받아야 하며 국가가 교육을
관장해야 한다는 새로운 교육적 이상 제시”
-> 국가주의라고 나와있는데요! (임용기출 )
궁금한게 기본서에 루터를 보면
교육의 국가책임론을 주장한게 나오는데
루터로는 볼 수 없는지 궁금합니다!
4번이 이해가 잘 가지 않는데
“높은 성과 기대”는 거래적 리더십이랑 어울리는
말 같은데 왜 저게 변혁적 지도성이랑 관련이 되나요..??
저기서 제시된 것들을 변혁적 지도성의 특징으로
생각해도 괜찮을까요?
+ 새로운 게시물로 올리려 했는데 게시물이 누락되어
기존거에 추가하여 올리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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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교육학 조교1 작성시간 26.06.15 1. 상관계수를 제곱하는 것은 결정계수로 변환하는 과정인 것이고, 상관계수 자체는 가감승제가 불가합니다. 예를 들어, 상관계수 0.2에 0,4를 더한다고 하여 0.6의 관계정도를 가진다고 말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2. 과학적 관리론이나 관료제론에서 업무를 분업화함으로써 조직원들의 능률응 극대화하는 특징과 연결시키시면 됩니다.
3. 네 가능합니다.
4. 거래적 리더십의 핵심은 구성원과의 "교환 관계"레 초점을 둔다는 것입니다. 즉, 구성원들의 "성과를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에 대한 관점으로 접근하는 것으로, '할당된 업무를 잘 수행하면 원하는 보상 줄게'의 논리로 접근하는 것이 거래적 리더십입니다. 그러나 해당 문장에서는 이러한 지도사와 구성원 간의 교환관계에 대한 특징이 전혀 드러나지 않으며, 구성원들에게 기대를 줌으로써, 구성원들로 하여금 질 높은 교육을 추구하고 지향하게 만드는 변혁적 리도십의 특징만 드러나 있습니다. 이처럼 "성과"라는 단어만 보지 마시고, 문장의 의미를 파악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