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 친구는 티벳에서 살지도 않고, 심지어 토끼도 아니지만 한국에서는 티벳토끼라고 알려져있는데요,
요 친구의 진짜 이름은 비스카차랍니다..
경범쌤 맨처음에 뵈었을때 뭔가 낯이 익다 싶었는데 이 친구를 닮으신 거 같습니다!
혹 예의없게 느껴지셨다면...죄송합니다ㅠㅠ 그냥 쌤 닮은 토끼가 있다는 사실을 너무너무 알리고 싶었어용
그럼 늘 열성적으로 수업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고 가정 내 평화가 깃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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